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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가 되어가는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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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도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키도 엄청 커나가고 있고... 21개월인데.. 정작 서너살 애들보다 크기까지... -_-;;

고집이 장난이 아니고... 첫째도 막내에게 "예쁜 깡패"라고 표현할 정도이니...

그래도 동생이라고.. 예쁜.. 크크..

애엄마도 우리 가족 모두.... 막둥이 너무 너무 사랑하지만..

역시나 깡패이긴 하다.... -_-;;

애엄마는.. 자연스레 갑 자리를 막둥이에게 내줬다...

정확히는 빼앗겼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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