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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역시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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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놈의 재롱잔치를 두 시간이나..... 

사회자 눈치보느라 꼬맹이 사진 찍을 때 외에는 거의 내내 박수도 쳐야했고 ㅠ.ㅠ

피곤에 쩔었는데 주말 내내 아빠님이 애 침대 만들겠다고 회사에 가버려서

내내 애랑 둘이 씨름하느라 도통 쉬질 못 했네요 ;ㅁ;

덕분에 오늘도 늦잠 자고 지각했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부터 꼬맹이 작년 하반기 앨범 작업도 시작해야 하는데....

달력을 보니 조만간 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명절 싫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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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크크크.. 사진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라는 사회자의 말에..
저도 눈치 엄청 보면서 찍었네요.. 저희는 저희 애 뿐 아니라 처남네 애들 둘까지.. 셋을 올로 찍느라..

그래도 힘들어도 재밌었지요..? 나름 떨리더군요. 전 대입 때 면접 볼 때보다 떨리던데.. ㅜㅜ
전 이상하게 떨리더군요.. 근데... 막둥이가.. 부동자세로 떡 버텨서... 떨림을 빨리 해소해주었어요. 그냥 웃고 말았어요. 하하하하... 한 번 사진 올려주세요.. 잘했을 꺼 같아요. 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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