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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들 만나고 등원
반에 남자애만 셋이었는데 여아가 한 명 들어오긴 했네요
여자애들이 말걸면 시크하게 내치는 아들이라
이번에 역시 그러할 듯 ㅎㅎ

운동복 고르는데 21개월 막낸데도 너댓살 아이들과 같은
크기를 신청해야네요. 아들인게 다행이네요. 흐흑..
옷값이 너무 ㅜㅜ 빨리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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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제가 오래 전에 기저귀도 그랬지만, 옷도 만만치 않았지요.
엄청 써야 했는데요. 지금은 ㅎㅎ 안 쓰고도 잘 입혀요. ^^
물론, 이것이 돈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서 가능하고요. ㅡㅡ
조금 지나면? 맞는 옷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사실상 위기상황!
지금까지 어떻게든 버텼으니?
앞으로도 알아서 버틸 수 있게 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르신들께서 하시는 말씀 중,
제 밥 벌이는 모두 하고 태어나! 라는 말씀이 생각나서요.
아빠 허리 망가지면 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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