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가..어느 섬.. 정보 엔젠가..어느 섬.. 팔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회원게시물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회원게시물 2011.12.29 16:39:56 조회 435 댓글 0 이전 게시글 다음 게시글 목록 본문 에서 길이 없다면 정글 칼을 들고 나무를 헤쳐 길을 많들 겠습니다.. 물이 있다면 낚시대로 고기를 잡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허공에 대고 외치겠습니다.. 언젠지 모르겠지만..그 섬은 이미 제 머리 네비게이션에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전철역으로 가야 되겠군요..^^ 댓글 전체 이전 게시글 다음 게시글 목록
댓글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