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가 또 모세기관지염.. < 병원 다녀옴.. > 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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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가 또 모세기관지염.. < 병원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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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미안하네..

아픈데 안아주지도 못하고..

엄마 혼자서 새벽에 고생하셨어요..

 

아빠?

하필이면 이런 날 글쎄.. 소주를 먹었지 뭐냐..

어제 저녁에 먹기는 맛있게 먹었는데..

네가 아플지 몰랐지.. ㅡㅡ

 

형아, 누나들 학교 데려다 주고는 바로 병원으로 갔어요!

어서 낫자!

다시는 집안에서 담배 안 태운다..

문도 열어 놓아 괜찮겠지 했는데..

쩝.. 화딱지 나네..

 

2016.09.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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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2016.09.29 11:42

아드님 초고속으로 건강 회복..

담배 절대 안 피웠음..

 

이래 놓고는..

 

문 활짝 열고..

바람 방향.. 좋군!

여기에서 피면 저쪽으로는 안 가겠네..

이러면서 다시 피고 있음..

이놈이 아빠 맞아?

맞는데.. 왜 이렇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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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은우" < 현재 딱 12개월 쪼매 지남..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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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홀라당.. 큭
또 댓글을 이상하게 달았습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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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u1 16.09.29 12:30

저도 저를 보면 답답합니다.
약도 사 놓고 했어요. 금연보조제..
시도를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흑

////////// 야 입니다.

12시30분 뭔가 급했던 건데요.. 뭐였지?
설거지 하다가 실수 ㅎㅎ
전자담배를 쓰세요
액상 멘솔 강추

그냥 전자담배는 맛도 그렇고 피워도 별루고 하는데...
멘솔에 취해 그냥 피우다 보면 담배를 안 피우게 되더군요.

모세기관지염은 부모중 약한 분이 계실겁니다.

집에서 담배는 아니죠....
아, 전자담배 멘솔..
정말 이제는 끊도록 해보겠습니다.

네. 아이들 모친이 기관지쪽이 약합니다.
저희 꼬맹이들 전체가 영향력권에 있습니다.
거의 안 피우는데요.
최근에 저도 모르게 몇 번 그랬다가 혼줄났습니다. ㅡㅡ
양방향 개방을 하고 피웠으나 의미가 없더라고요.
바람이 제법 강한 날 이런 짓을 잘 하네요. ㅎ
음 좋아! 이 정도면 이러면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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