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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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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내에게... 고백하며 불렀던 노래...

아기를 재우며...

가끔 들려주는 노래..

아기에겐.. 좀 더 이쁘고 밝은 노래가 좋겠지만..

잠을 자야할 밤이란 이유로 가끔 들려주는 노래..

아기를 재우기도 하겠지만..

지치고 지친 내 몸과 영혼에게도.. 가끔은 위로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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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맞는 것 같아요.
몰랐지요.. 그런 것이 필요한지..
느닷없이 와서는.. 뭐라뭐라 하기에..
네.. 그래요.. 그랬지요. ㅡㅡ

그리고 지난 10여년.. 엄청 갈굼 당했습니다. < 현실
아까 잠시 또 본업에 충실하고자..
고물(돈) 주우러 나갔어요..
나가면서.. "자기 사랑해!" 했더니만?
헐.. 뽀뽀를.. 흑
나는 딥키스 바랐는디.. 밥퉁이 아줌마..
싱글벙글 하고는 한 바퀴 돌다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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