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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럽게 바쁜 월요일.. 정보

아.... 더럽게 바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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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은 나았다지만 감기는 아직이고...

엄마 아빠 다 감기이고..

아빠는 주말에 풀로 독박 육아...

그리고 맞는 월요일... 여전히 애도 끼고 있어야하고..

일을 해야는데... 전화는 마구 와대고... 다들 바쁘다 그러고...

죽 겠 다 는

 

육아가 제일 어려워요..

공부보다도..

일보다도...

뭣보다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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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다행이시네요. 글이 안 보여서 내심 쪼매는 걱정을요..
그리고.. ㅎㅎ 그러시겠습니다. ㅎㅎ 어떻게해요. ^^
육아가 제일 어렵습니다. 쿵! < 도장이 커요. ㅎ
평일도 어렵지만... 사실 주말이면 이른 아침부터 자정 넘게까지 풀 육아라... 너무 어렵네요.
그러지만.. 정작 오늘도 아침부터 지금까지 육아였네요. 잠시 일하려 30분 가까이 앉았다가 다시 불려나갔으니깐... 휴..... 금방 재우고 이제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컴 앞에 앉는게 딸랑 두 번 합산 시간이 1시간도 채 안되네요. 후후..
이게 보통 평일 분위기네요.. 주말은?? 그나마도 없죠.. 어젠 처가댁에 갔는데..
꼼짝을 못하겠더군요.. 게다가 처남네 딸래미 둘까지 봤습니다. 후후...
지쳐서 집에 와서 애 또 보다가 애 잠드는 순간까지.......
저도 아이가 아플 때 엄마는 병원에 가고..
저는 다른 아이들 모시고 왔다 갔다.. 밥도 챙겨드리고..
그렇게 몇 번 경험이 있네요. 그때 기억이 ㅎㅎ
아빠, 밥 절대 못 먹습니다. 며칠 지나니까.. 비리비리 어지럽고.. ㅜㅜ
저는 그래도 어쩌다 한 번이었지요.
너무 심하신 경우입니다. 혼자서 어떻게 모든 것을 하세요. ㅡㅡ
지금까지 버틴 기간만도 아무나 못 할 기간인걸요..
어쩌다 한 번 일주일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일은 꿈도 꾸지 못했네요.. 지금도 못하고는 있지만요. ^^
애는 아프고... 거기에 엄마까지 아파버리고...
그러니 더욱 독박이 되더군요..
정작... 아빠가 아플 땐... 아플 틈도 없다는거죠.... 밥은?? 잘 못먹죠..
20킬로그램 정도 빠진게 운동할 때도 그래 못뺐는데... 웃기게도 육아하며 빠진 살이죠.
크크크크크크...


휴... 거의 다 나아가니.. 어린이집 다시 보낼텐데... 걱정되네요.
어린이집에서 감기+폐렴 걸린거 같아요.. 멀쩡하던 애가.. ㅜㅜ
사모님도 편찮으시면.. ㅡㅡ
어서 쾌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꾸벅..

어린이 집 ㅎㅎ 거기 나가는 순간 1년은 질병과의 싸움이었어요. ㅎ
그곳이 지저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집구석에만 살던 아이가 다른 외부 환경에 부딪히는 순간
다른 세균들을 접하게 되고.. (집구석 세균에는 면연력 확보?
아직 어리다 보니 아주 작은 것이라도 바로 치이는 것 같고요.
지금 6살 짜리 제가 집에서 데리고 있는 이유 있거든요. ㅜㅜ
엄마 혼자서 막내와 둘이 커버가 되는 상황이고
야가 꼬이면 막내는 100% 가까이 질병과 뒤집기 놀이를 하지 않을까..
아빠 벌레 잡고 싶어요! 하기에.. 그래 그럼 올해는 쉬자!
며칠 전에 유치원 신청했습니다. ㅡㅡ
관까지요... 헉... 아기도 아기지만.. 어른이 폐렴이면... 어우... 깊이가 있을 꺼 같은데..
요즘같은 겨울철은 더욱 조심하셔야죠..? 건강이 제일인거 같아요.
돈과 명예가 있어보들 건강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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