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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밖으로 나가고싶어하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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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 반
이젠 밖으로 밖으로
왠만한 실내 놀이에도 감동이 덜한
무조건 밖으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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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모시고 나가야 합니다. ㅡㅡ
더 많은 것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더 많은 것을 담고자 하는 분들은
꼭 담아 주셔야 합니다.

딱 보니까요.. 아빠는 죽었다. ㅡㅡ/
말귀 통하는데.. 한 3년은 더 가실 거에요. ㅡㅡ
말귀 통해도.. 2년은 퉁 치면서 더 가려 하네요. ㅜㅜ
나에게는 더도 없을 자식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정말 아주 오래 걸려서 느꼈지요.
자식만큼 소중한 존재가 또 있을까..
유유 입니다. 죽어라 가자고요. ^^

대통 안 물러나서 미치겠네요. ㅡㅡ
이제는 그만 두시라고 그렇게 사람들이 이야기해도
내려오면 죽을까봐 그러니 어찌해야 할까요..
몸은 괜찮으세요..?
전 오늘로 3일째 다시 많이 아픈데요...
조금씩 감기든 뭐든 아프긴 했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지난 주말부터 정말 아파서.. 오죽하면 토욜은 애 재우고 새벽 1,2신가 그 때 혼자 걸어서 응급실이라도 가고픈 심정이더군요..
그런 상태로 주말 내내 보다가 오늘 가려고 했는데...
아내가 어머님 모시고 서울로 병원 다녀온다고 해서 종일 나가버렸네요.
뭐라 하기도 그렇고.....
죽겠는데..... 오늘 하루를 더 봤네요.
밖엔 비가 추적추적 오네요.
차를 끌고 나갈 기력도 없고... 키보드 겨우 두들기네요.
애는 낮잠 길게 자는 중이고..
내일은 갈 수 있겠죠..?
아니..
내일은 가도 되긴 할까요..? ㅜㅜ



정말.. 태어나서 간만에.. 욕이 입 밖으로 나오더군요... "에이씨X"
짜증나서가 아니라... 너무 힘들어서.. ㅜㅜ
저는 그래도 이제 요령이 생겨서 집안 일과 일을 병행하지 않잖아요.
어차피 시작해도 안 되기에 아예 포기를 했죠.
말씀드린대로 제가 살기 위하여.. 그랬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걱정입니다.
건강하셔야 하는데.. 아프시다니 속 상하네요..
어떻게 혼자서 모두 하실 수 있겠습니까..
몸인들 무슨 수로 버티겠어요.
어떻게 모두 하시려 해요. 잠시지요. 기간이 너무 길어서요.
짜증도 알고 보면 여유가 있을 때 났었죠.
시간 지나면 말씀처럼 힘들다는 생각만 나겠고요.
더 시간이 지나면 무슨 생각도 할 수 없게 되고.. 나는 자고 있겠지요.
잠을 자꾸 주무세요. 일 때문에 그렇다면 일도 줄이세요.
돈은.. 아시잖아요? 언제든 몸만 건강하면 다시 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든 쉬셨음 좋겠답니다.

추가 : 2016.11.21 19:40
내용 중 오정보가 있네요.
전혀 일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요.
하루 1시간, 여유가 있으면 2시간 수입과 관련된 일을 해요.
이 이상은 시간이 죽어도 안 주어지네요..
집중을 할 수 없어서 딴 짓만 하죠.
이렇게 살아도 사실 매일 굶다시피 합니다. ㅎ
아직은 이렇게 살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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