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의 양면성... 정보
어린이집의 양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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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옛날엔 보내지 않았을텐데..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고... 부득이 보내게 되는 것이 되었고...
이젠 필수 과정이 되어버린 어린이집....
그런데.. 하나 아쉬운건...
뉴스 등에 나오는 그런 사건들 수준까진 말고...
어린이집에 가면 자주 감기 등이 걸린다는게..... 참 안타까운....
11월에만도 벌써 3번째 감기에 걸리네요.
겨우 나았는데... 어제 또 다시 감기에 걸려서 왔네요.
난방비 때문인지...
생각보단 어린이집이 차가운 공기를 자랑하고 있어서.... 으아스럽고......
태클 걸면 우리 애에게 해가 갈 꺼 같아서 말은 안하고...
애엄마가 그래서..
제가 데려가선..
"와.. 여긴 공기가 제법 선선하고 그러네요..?"라고 활짝 웃으며 말했더니..
약간 움찔하더군요.. -_-
물론 이 말도 했습니다..
"전 시원한게 좋은데.. 저랑 딱 맞네요.."
"우리 애도 시원한걸 좋아......"라고 말 흐리고.. 크크크크..
아주 대놓고 개그 프로그램에서 대사 치듯.. 말을 보란 듯이 흐려서..
좀 찔끔했을 껍니다.
권장 온도가 있는건지 모르겠으나........
애들 관리 상.... 적정 온도로 생각되어지는 온도까진 올렸으면 좋겠는데....
재미난건 오늘 데려다주니 조금 낫더군요.. 역시 말을 해야 하는 것이죠.
엄마가 아니라.. 좀 더 무게감 느껴지게 아빠라도!!!
휴.... 그 뒤로 담임샘이 부쩍 저에게 문자를 자주 보냅니다. 그렇게까지 보고할 필욘 없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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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겨울철에 차갑다 느낄 온도면 쾌적한 온도네요!!
두분이 그렇게 붙어 사셨으니..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놓이실까요. ㅡㅡ/
두분이 그렇게 붙어 사셨으니..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놓이실까요. ㅡㅡ/

ㅜㅜ 점퍼를 두툼하게 입고 들어갔는데 춥던데요...?
잉? 그렇게 추우면 말이 되나요?
가뜩이나 두 분은 껌딱인데 이런 써글 어린이 집이 있나요..
헐..
가뜩이나 두 분은 껌딱인데 이런 써글 어린이 집이 있나요..
헐..

아 그 정돈 아니고요..
제가 추운 날씨를 좋아하는데.. 12월을 젤 좋아해요.
근데도.. 내게 차가운 기운이 느껴질 정도면.. 아기들에게 괜찮을까...싶어서요.
제가 추운 날씨를 좋아하는데.. 12월을 젤 좋아해요.
근데도.. 내게 차가운 기운이 느껴질 정도면.. 아기들에게 괜찮을까...싶어서요.
내일 가실 때 온도계 가지고 가셔요.
18도 이하이면 한 말씀 하시는 거죠. ㅡㅡ
춥다 느끼셨으니 작성하셨지요.. 18도는 춥다는 느낌이 없거든요.
겨울철 실내 최적온도 18 ~ 20도..
어설픈 아빠도 아니고, 뽀사버립시다! ㅎㅎ
박근혜 대통령은 정말 끝까지 자신의 잘못은 모르시네요. ㅡㅡ
18도 이하이면 한 말씀 하시는 거죠. ㅡㅡ
춥다 느끼셨으니 작성하셨지요.. 18도는 춥다는 느낌이 없거든요.
겨울철 실내 최적온도 18 ~ 20도..
어설픈 아빠도 아니고, 뽀사버립시다! ㅎㅎ
박근혜 대통령은 정말 끝까지 자신의 잘못은 모르시네요. ㅡㅡ

37.4
지금 아기 체온 정상으로 들어왔네요.
새벽에 38.9까지 치솟음.. 쩝..... 뭐하자는건지.... ㅜㅜ 이놈이 새로이 또 감기 걸렸어요. 그러니 너무 민감할 수 밖에요.... 좀 더 커서도 아니고... 아직은 아기급이라... 맘이 좀 그러네요.
지금 아기 체온 정상으로 들어왔네요.
새벽에 38.9까지 치솟음.. 쩝..... 뭐하자는건지.... ㅜㅜ 이놈이 새로이 또 감기 걸렸어요. 그러니 너무 민감할 수 밖에요.... 좀 더 커서도 아니고... 아직은 아기급이라... 맘이 좀 그러네요.
올해는 어쩌실 수 없을 거에요.
일을 조금 조정하세요!! 제발요.. ㅡㅡ
얼집은 말씀만 주세요. 제가 가서리.. ??
직접 가세요. ^^
일을 조금 조정하세요!! 제발요.. ㅡㅡ
얼집은 말씀만 주세요. 제가 가서리.. ??
직접 가세요. ^^

요 몇 일은 어린이집 제가 갑니다.
이젠 어린이집까지 진출입니다. 하하... 일하려고 이제사 앉았습니다.
당연 지쳐서 집중이 전혀 안되네요.
이젠 어린이집까지 진출입니다. 하하... 일하려고 이제사 앉았습니다.
당연 지쳐서 집중이 전혀 안되네요.
일을 줄이실 필요가 있는 상황으로 생각되어 자주 말씀드리게 되네요..
버티시면서 하시는 것은 꼭 나쁘다 생각지 않는데요.
문제가 건강이거든요. 다치면 정말 회복 만만치 않습니다.
돌아오는 것도 있고,
다시는 회복을 시킬 수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건강 1번입니다.
버티시면서 하시는 것은 꼭 나쁘다 생각지 않는데요.
문제가 건강이거든요. 다치면 정말 회복 만만치 않습니다.
돌아오는 것도 있고,
다시는 회복을 시킬 수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건강 1번입니다.

일은 확 줄었어요...
일을 많이 안해요.. 정확히는.. 일을 할 여력이 적어졌죠.
물리적으로... 일을 하기가 그럴 지경인데.. 특이 11월엔 거의 애가 병원 왔다갔다하고..
풀 육아... 이래 저래 신경 쓰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다는건 거짓말인 듯..
첫짼... 그 점잖은 첫째가 아빤 막내만 사랑하는거 같아요...라고 말할 정도이니...
일을 많이 안해요.. 정확히는.. 일을 할 여력이 적어졌죠.
물리적으로... 일을 하기가 그럴 지경인데.. 특이 11월엔 거의 애가 병원 왔다갔다하고..
풀 육아... 이래 저래 신경 쓰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다는건 거짓말인 듯..
첫짼... 그 점잖은 첫째가 아빤 막내만 사랑하는거 같아요...라고 말할 정도이니...
저는 하루 정말 딱 평균 2시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면서도 한 가정이 힘겹게는 돌아가네요..
풍요롭지는 못하나, 큰 불편도 없어서요..
엄마가 아가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도 말이죠..
막판은 행복하십니다. ㅎㅎ
이렇게 살면서도 한 가정이 힘겹게는 돌아가네요..
풍요롭지는 못하나, 큰 불편도 없어서요..
엄마가 아가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도 말이죠..
막판은 행복하십니다. ㅎㅎ

하루에 단 10분도 일하지 못할 때도 종종 있는 듯 합니다.
하루에 2시간씩이라도 보장된다면... 한달에 풀 작업 한 두 건은 할 수 있을 듯..
ㅜㅜ 아흑... 그렇지만 꼬맹이가 어린이집 있는 시간을 점차 늘리고 있어서.. 크크.
하루에 2시간씩이라도 보장된다면... 한달에 풀 작업 한 두 건은 할 수 있을 듯..
ㅜㅜ 아흑... 그렇지만 꼬맹이가 어린이집 있는 시간을 점차 늘리고 있어서.. 크크.
어? 우리 소모임 인기글에 떴어요.. ^^
조금은 쉬시면서 가세요. ^^
갈매기 3개.. 끼룩끼룩.. ^^
수정 : 2016.11.30 16:37
요것이 낫군.. ㅋ 끼룩끼룩 배치..
추가 : 2016.11.30 17:05
순식간에 바닥으로 다시 깔림. ㅡㅡ/
조금은 쉬시면서 가세요. ^^
갈매기 3개.. 끼룩끼룩.. ^^
수정 : 2016.11.30 16:37
요것이 낫군.. ㅋ 끼룩끼룩 배치..
추가 : 2016.11.30 17:05
순식간에 바닥으로 다시 깔림. ㅡㅡ/

음.. 안봐서 모르겠네요.. 끼룩..
ㅎ 끼룩 ㅋ

새들이 박근혜 머리 위로 똥을 많이 쏴줬으면 좋겠어요.. 융단폭격
ㅎㅎ 끝내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