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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도와야 가족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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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독박을 하게되면... 엄마는 피로에 쩔고..

아빠는 엄마 심정을 모르니 부부 사이가 벌어지고..

이는 결국 또 아기에게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하지만!

아빠가 아기를 보면...

엄마도 편해져서 아빠와 아기를 보다 기쁘게 대하고..

아빠는 엄마의 고충을 함께 공감하기에 엄마에게도 잘하게 되고..

아기 입장에선 엄마 아빠가 모두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임하니 정서적으로나 여러면에서

득이 되고....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자신이 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는거..

요즘 세상에.. 집안일과 육아가 여자들이 해야할 일로 분류된다면...

그 가정은 건전하지 못한 것 아닌지...

페미 아님...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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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희한하게요... 어린이집 간 사이에 시간이 생기는데.. 도려 집중이 안되네요. 잘..
집중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서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애 재우고 새벽엔 그나마
집중이 되는데....
차라리 이 시간대에 잘까요.. 크크.. 새벽에 일하게.. ㅜㅜ
애플빠는 딱이 아닌데... 그렇게 되었네요.
노트북 등 컴은 원래 맥은 거추장스러웠는데.. 이젠 메인이 맥이 되었네요.
화면의 질이 차원이 틀림.....
저도 그랬습니다. 별 도움이 안 되었죠.
후자도 똑같네요. ㅎㅎ 잉? 하긴 모든 인간은 똑같으니.. ㅜㅜ
낮에 주무시고 밤에 일 하시는 거에요 ~~ ㅎㅎ
첫째땐 제가 일만 해서 전혀 그 상황을 공감 못했어요.
둘째는 제가 해보니 공감을 하겠더군요....
휴... 정말 집중 안됩니다.... 산만하게.... 시간만...
그래도 쉴 수 있는게 어디에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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