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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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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병치례가 많으면 커서 건강? 하다고 했던것 같은데...
힘내세요.
힘내세요.

이제 딱이 걱정은 안해요. 여유 부리며 편의점 컵라면 먹으니 하하 ㅜㅜ
아니, 총각이 여기는 어인 일 이십니까?
후딱 하나 만들어 합류해 주세요 ~~
범 인류적인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지나칠 수 가 없어 드린
작은 소망이니 용서해 주세요.
플그림 못 짜는 놈이 드린 댓글 임
후딱 하나 만들어 합류해 주세요 ~~
범 인류적인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지나칠 수 가 없어 드린
작은 소망이니 용서해 주세요.
플그림 못 짜는 놈이 드린 댓글 임

애인도앖습니다 ㅠ.ㅠ
조금만 지둘려 보세요.. ㅡㅡ
제가 소지구에 여성회원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모시겠습니다.
여기는 기혼여성만 계셔서리.. ㅡㅡ/
아니 도대체 대한민국 여성들 눈.. 이해가 안 감..
제가 여성이었다면.. 어머, 오빠 여기서 뭐하세요! 했음..
프로그램 파시는 노력으로
여성에게 관심도 가져보세요. 그래야 ㅠㅠ
시간을 몽땅 거기에 쏟으니 기회가 오겠습니까?
제가 소지구에 여성회원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모시겠습니다.
여기는 기혼여성만 계셔서리.. ㅡㅡ/
아니 도대체 대한민국 여성들 눈.. 이해가 안 감..
제가 여성이었다면.. 어머, 오빠 여기서 뭐하세요! 했음..
프로그램 파시는 노력으로
여성에게 관심도 가져보세요. 그래야 ㅠㅠ
시간을 몽땅 거기에 쏟으니 기회가 오겠습니까?

.. 걍 조용히 지나갈까 하다가 댓글답니다 ㅎ
막상 여자되어보면 다릅니다 ㅋㅋㅋ
막상 여자되어보면 다릅니다 ㅋㅋㅋ
여성이 되어보면 다르다? 어렵습니다. ㅡㅡ ㅎ
라면 사발이 클래식 하네요.
막내 아드님 이신 것 같아요.
이러면서 잘 크니 부모들은 순간 순간.. 놀라야 하네요.
어서 쾌차 하시길...
막내 아드님 이신 것 같아요.
이러면서 잘 크니 부모들은 순간 순간.. 놀라야 하네요.
어서 쾌차 하시길...

첫째는 샌님같고 여리여리 얌전해서 자주 아플 꺼 같은데 의외로 여태 입원도 안했고 그런데
둘짼 난리부스르인데도 도려 병원 출입이 잦네요
둘짼 난리부스르인데도 도려 병원 출입이 잦네요

에고.... 보호자가 건강해야 간병도 잘 하는 법이니, 든든하게 먹고 힘내세요!

그젠 응급실서 저래 먹었는데
어젠 입원 후 종일 거의 못먹었네요
애가 별나서 맨투맨 하느라 크크크크크
사실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네요
어젠 입원 후 종일 거의 못먹었네요
애가 별나서 맨투맨 하느라 크크크크크
사실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네요

애가 어릴 땐 입원해서 케어하는게 정말 힘들더라고요;; 열이 왔다갔다 한다는걸 보니 어디 염증이라도 생긴걸까요? 해열제를 쓰면 열이 내리고 효과 떨어지면 다시 오르고... 그렇게 일주일을 간 적이 있거든요;;

대개 일주일 그런다더군요.
그래도 우린 길게 안갔는데 나흘째 찍네요.
여탠 원인 명확했는데 이번엔 원인이 애매하게 말해서 조금 짜증이 나네요.
그래도 우린 길게 안갔는데 나흘째 찍네요.
여탠 원인 명확했는데 이번엔 원인이 애매하게 말해서 조금 짜증이 나네요.

에고 39.3도 .. 엄청 열이 났군요. 지금은 좀 어때요? 독감이래요?

병원 두 군데서 검사했는데 두 군데 다 독감 아니라니 아닌거 같네요. 피검 소변검 다했는데 별 말이 없네요.
열이 롤러 타서 도리 없이 입원 했네요. 집에서 관리하는건 한계가 있으니..
열이 롤러 타서 도리 없이 입원 했네요. 집에서 관리하는건 한계가 있으니..
아드님 어떠세요?

열이 오르락 내리락 그런건 빼곤 무난하네요
내린 뒤 유지가 되어야는데 그렇지가 않으니
내린 뒤 유지가 되어야는데 그렇지가 않으니
저희 5번 꼬맹이도 일주일 입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의학이 발전하여 혜택을 본 셈이었지요. 어서 나았음 좋겠습니다.
의학이 발전하여 혜택을 본 셈이었지요. 어서 나았음 좋겠습니다.

원인이 뭐였죠..?
모세기관지염 이었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32일 되던 날 발생했고요.
7박 8일.. 대학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요. 돼지새끼가 되었습니다. 감기도 잘 안 걸리고 ㅎ
감사하죠. 한 18개월 정도는 그 당시 고생을 했습니다. 계속 그랬거든요.
태어나자 마자 32일 되던 날 발생했고요.
7박 8일.. 대학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요. 돼지새끼가 되었습니다. 감기도 잘 안 걸리고 ㅎ
감사하죠. 한 18개월 정도는 그 당시 고생을 했습니다. 계속 그랬거든요.

모세기관지염 에구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애들 아픙건 정신적으로 넘 힘듦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애들 아픙건 정신적으로 넘 힘듦
이제는 조금 커서 요로감염은 아닐 것 같은데요.
(공기 중으로도 전염이 된다 들었거든요)
이유없이 열이 오르락 내리락.. ?
아무쪼록 어서 낫기만..
(공기 중으로도 전염이 된다 들었거든요)
이유없이 열이 오르락 내리락.. ?
아무쪼록 어서 낫기만..
피곤하셔서 주무시고 계신 것인지 아니면 아직 아드님께 불편이 있는 걸까요?
전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전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애가 별나서 댓글 놀이할 시간이 크크크
어떠세요?
괜찮습니까? 걱정이 되어서요.
괜찮습니까? 걱정이 되어서요.

아빠 오고 나서 안아달라더니 안겨서 자네요
내려놓고 댓글 놀이 합니다?? 하하 흠
내려놓고 댓글 놀이 합니다?? 하하 흠
아직 병원에 있군요.. 빨리 나아야 할 텐데요.
속상하네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 아빠 속이 미어지는데요.
속상하네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 아빠 속이 미어지는데요.

딴 때랑 달리 지금은 그래도 맘이 급하진 않네요.
예전에 폐렴 왔을 땐 표정이 넘 울상이라 맘이 그랬는데 여기선 웃고 패악질하고 ㅜㅜ
예전에 폐렴 왔을 땐 표정이 넘 울상이라 맘이 그랬는데 여기선 웃고 패악질하고 ㅜㅜ
의사선생님들 병 만큼은 전문가들이시죠..
폐렴.. ㅡㅡ .. ㅎㅎ 웃어요? ㅎ
그러면 스스로 이겨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폐렴.. ㅡㅡ .. ㅎㅎ 웃어요? ㅎ
그러면 스스로 이겨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이번 입원은 크게 스트레슨 안받아요
내성이 생긴 탓인지
인정하기가 싫은건지
내성이 생긴 탓인지
인정하기가 싫은건지
이상하게 무슨 병이 아니라 잠시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아이들 열 수시로 나거든요. ㅠㅠ
합병증 쉽게 생기지 않을 거예요.
iwebstory 님 아드님은 하늘이 지켜줄 겁니다.
아이들 열 수시로 나거든요. ㅠㅠ
합병증 쉽게 생기지 않을 거예요.
iwebstory 님 아드님은 하늘이 지켜줄 겁니다.

다들 열이랑 감기로 자주 그런다더니....
그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표현해 주신 말씀대로라면 이상하게 오늘 열이 잡히실 것 같아요.
저희 막내 걸렸던 것이 유행하나? 싶어지네요? ㅜㅜ
다른 이유가 없이 열만 오르락 내리락 딱 만 이틀 그러고 끝났습니다.
그러셨음 합니다. 열 높아지면.. 부모는 꼼짝 못해요.
괜찮겠지 하면서도 답답하죠..
저희 막내 걸렸던 것이 유행하나? 싶어지네요? ㅜㅜ
다른 이유가 없이 열만 오르락 내리락 딱 만 이틀 그러고 끝났습니다.
그러셨음 합니다. 열 높아지면.. 부모는 꼼짝 못해요.
괜찮겠지 하면서도 답답하죠..

떨어지다 다시 상승입니다.
37.1까지 내럈다가 다시 38.6까지
입원 후 39는 안넘기는데 38 중후반은 주구장창 찍네요 ㅜㅜ
37.1까지 내럈다가 다시 38.6까지
입원 후 39는 안넘기는데 38 중후반은 주구장창 찍네요 ㅜㅜ
해열제를 먹어도 37.2 또는 3 정도요?
올라가면 39도 이상.. 만 이틀 그랬어요.
열이 안 떨어져서 4시간에 한 번 씩 약을 먹었어요.
독감도 아니고, 감기라고도 할 수 없고
보통은 하루 세 번 인데..
열이 안 잡히면 4시간에 한 번 씩 먹이세요. 하셨죠.
그러고 나서 떨어졌습니다.
열 떨어지고 나서는 아무런 증세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왜 아팠는지도 전혀.. 그리고 나서는
그냥 놀더라고요. ㅎ
올라가면 39도 이상.. 만 이틀 그랬어요.
열이 안 떨어져서 4시간에 한 번 씩 약을 먹었어요.
독감도 아니고, 감기라고도 할 수 없고
보통은 하루 세 번 인데..
열이 안 잡히면 4시간에 한 번 씩 먹이세요. 하셨죠.
그러고 나서 떨어졌습니다.
열 떨어지고 나서는 아무런 증세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왜 아팠는지도 전혀.. 그리고 나서는
그냥 놀더라고요. ㅎ

네 지금 딱 그래요... 떨어졌다가 롤러코스터 타듯 이내 또 쪼르르륵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맘이 좀 많이 쓰입니다.
내려 있다가 오르면 몰라도 나아지고 나서 다시 쭈루룩 오르니...
그래서 맘이 좀 많이 쓰입니다.
내려 있다가 오르면 몰라도 나아지고 나서 다시 쭈루룩 오르니...
며칠 전 우리 막내가 보여줬던 모습과 너무 똑같아요.
오늘인데.. 만약 그렇다면.. 제발.. 그녀석이었음 해요.
오늘이 그만두고 떠난 날 이었어요. 딱 만 이틀
오늘인데.. 만약 그렇다면.. 제발.. 그녀석이었음 해요.
오늘이 그만두고 떠난 날 이었어요. 딱 만 이틀

....?
저희 막내 증세와 똑같아서리 그놈이었음 했죠.
아무런 문제가 없기에.. 궁금하시면?
저도 그놈이 누군지 궁금해요 ㅡㅡ ㅎ
아무런 문제가 없기에.. 궁금하시면?
저도 그놈이 누군지 궁금해요 ㅡㅡ ㅎ

정말 애들은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몸과 맘이 다 상하는거 같음.
부모가 되면 그런 것을요.
정말 아빠가 되어 보기 전까지는.. 아직도 부족하겠으나..
아이들 크는 모습이 전부였습니다.
이제는 나도 딴 짓 좀 하려 하나..
그래도 아이들 먼저네요.
아이 아프면.. 엄마, 아빠는 꼼짝 못합니다.
정말 아빠가 되어 보기 전까지는.. 아직도 부족하겠으나..
아이들 크는 모습이 전부였습니다.
이제는 나도 딴 짓 좀 하려 하나..
그래도 아이들 먼저네요.
아이 아프면.. 엄마, 아빠는 꼼짝 못합니다.

그러니 로또가 되어야합니다 하하.
8개의 알림.. 들어오자 마자 처리하고자 앉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글 입력이 안 되네요?
이 키보드 고장이군.. ㅎㅎ 주워왔거든요. ㅎ
키 감은 좋은디.. 아깝넹.. ㅠㅠ
로또.. 당첨될 자신이 없어서리..
지난 20년 모았습니다. 로또 대신..
환전시키려니 쉽지 않네요. ㅎㅎㅎㅎ
그런데 갑자기 한글 입력이 안 되네요?
이 키보드 고장이군.. ㅎㅎ 주워왔거든요. ㅎ
키 감은 좋은디.. 아깝넹.. ㅠㅠ
로또.. 당첨될 자신이 없어서리..
지난 20년 모았습니다. 로또 대신..
환전시키려니 쉽지 않네요. ㅎㅎㅎㅎ

음.......... 로또도 귀찮고.... 그냥 하늘에서 돈 떨어져라.. 하하하.. 너무한가요? 크크.
훌륭하십니다!
희망입니다. 훌륭..
희망입니다. 훌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