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마눌과 포커 한 판.. 정보
애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마눌과 포커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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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웃으며 몇 판을 쳤네요.
전 게임을 아예 몰라서..
공부까지 해가며 배워서 했네요. 하핫..
그래도 재미나네요...
둘이서 하니깐 풀하우스가 3번이나 나옴...
애는 보내놓고.. 이게 뭐하는건지.. 크크큭..
그래도 좋네요.
마눌과 점심 하고 와서.. 일 하기 전에 포커 몇 판 치고...
근데 2% 부족하네요.
돈을 안걸어선지 재미가 살짝 반감..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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