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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도 하나씩 따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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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젠 꼭 지가 하고싶은 말만 따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신기하네요.
말은 동배들보다 더딘거 같은데..
엄마 아빠가 다 느리긴 했어서 두렵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빨랐음 하는 바램도 있네요.
잔다거나 먹는다거나 등 주요 의사 표현을 아직도 동작이 80퍼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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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절대 지존들을 모시고 살았지요. 말 안 하네?
저희 큰 아이, 둘째 딸이 그랬는데요.
학교 들어가더니 많이 배우더라고요.
일반학교에 들여 보낸 것을 지금은 잘 했다 싶네요..
언어장애가 있었거든요. 지적장애 하나, 유사자폐 하나..
부부싸움의 극치가 만들어 낸.. 상처였습니다. ^^

둘째.. "아빠, 사랑해!" < 딱 이거 하나 들고 학교입학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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