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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뒤 이혼 이야기 많이 나오는 이유 알겠음. 정보

명절 뒤 이혼 이야기 많이 나오는 이유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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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전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타입이라....

 

근데...

정말... 배우자 상대를 생각하는거..

사소한 것이라도 배려가 적다면...

맘 상하는건 솔직히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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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네에... 명절... 부모님들은 다 좋으세요..... 다른 이들도 나쁘다는게 아니라.. 은근히 나오는 이야기들이 속이 긁히네요... 명절 모임들 뒤에.. 돌아와서 느끼는 집안 분위기도 그걸 반영하는거 같아서.. 살짝 짜증이 나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애 키우는건 다 또 미루고 예전처럼 돈이나 벌껄 그랬습니다. 억대 따위 버는거 작정하면 뭐가 대수라고...
말로만 듣던 풍경입니다. ^^
저는 멋대로라서 ㅎㅎ 안 먹히거든요. ㅎ
오래 전에 그러한 경험은 있으나 위치가 좋았나? 그래서 몰랐나? ㅎ
지금 같으면 아주 속이 뒤집힐 것 같기는 합니다. ~~
우선은 풀 육아를 하시고 있습니다. 비교를 할 수 없지요. ㅡㅡ
비교해서는 안 되시지요. 누구든.. ㅡㅡ/
웃기는게 뭔지 아세요..? 풀육아는 안먹어준다는겁니다.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입장을 바꾸었다면... 내가 애 보는 것 따위가 뭔 대수냐...라고 했다면 큰 싸움이 났겠지요...? 하하핫.. 이젠 처남보다 수입이 줄었습니다. 그냥 그것만 보이는가 봅니다. 이번에 처남마저 그랜저 뽑았더군요.. 이거 뭐..
애 보며... 몸은 박살날 꺼 같은데.. 하루 종일.. '도대체 나는 뭐하고 있는걸까....'였습니다.
육아 하시면서 그 정도 수입을 버시면
솔직히 엄청 버시는 겁니다!!!
저는 애도 안 키우면서 ㅎㅎㅎ 잉 ㅡㅡ/
말씀 풍경이요? 좀 잘 나가는 집안 풍경입니다. ㅎ
이래 말하면 좀 그렇지만... 처가 참 멋지고 아름다운 이들이라 생각해왔는데... 이번 명절만큼은... 장닌 장모님 제외하고 아내 포함해서 그 형제들이 좀 어이가 없네요.
장인 어르신과 장모님께서는
무엇이 가치있는지 이미 겪으신 분들이신걸요.
비교가 되셨다면 기분이 안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저라도 솔직히 기분 아니거든요.
그리고 저는 가만 못 있습니다. ㅎㅎ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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