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 출산육아

출산육아

출산육아 정보

출산육아

본문

 

 

출산은 여자가 하는거고...

육아도 사실상 여자가 하는거다..?

남자는 돈만 많이 벌면 된다..?

 

 

출산은 여자분들이 하는게 맞지만... 출산의 부가적인 사항들.. 임신에서부터 애를 낳는 순간..

그리고 낳자 마자와.. 그 뒤로 이어지는 육아 단계..

부가적인 사항들과.. 출산 직후 및 육아 단계에서는 남편들의 몫이 크다고 봅니다.

남자는 일하고 돈버는 것도 버겁다...?

버거운거 맞습니다 몸과 맘이 다.... 그렇다고 엄청난 몸과 맘의 변화를 겪었을 자신의 와이프는?

게다가 육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애 키우는거... 죽어납니다.

(개인적으론 엄청난 업무 강도보다 육아가 더 힘듭니다)

 

게다가 맞벌이를 해야할 경우라면..

남자들이 육아의 상당 부분을 커버해줘야합니다.

누구나 다 힘들죠...

개인적으론.. 나란 인간.. 참 잘하는 멋진 아빠고 남편이라 자찬할 자신이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으론 마누라를 여러번 정죄하고 욱하고 했죠..

실제 욱해서 서로 막말도 해봤고...

서로 힘들다고...

 

 

뭐 다 힘들죠..

서로 다...

그러면 뭐.. 서로 힘든 부분을 말 한 마디라도 따스히 해주고..

사소한 몸 놀림 하나라도 제대로 한다면..

서로 힘든 그 힘듦이.. 일거에 사라지진 않을테지만.. 적어도 덜할 수는 있을테죠..

 

 

출산육아는...

그런걸 위해 만들어지긴 했습니다.

때론 스트레스도 푸시라고.. 남편이든 아내든.... 애 키우며 느끼는 애환..? 그리고 필요하면

정보도 좀 나누고....

 

 

 

 

 

이상!~ 자영업이라 육아가 좀 더 가능한 남편의 뻘글이었습니다 하핫..

 

 

공감
1

댓글 18개

좀 딴소린데.. 생각난김에 동문서답댓글.... ㅡ.ㅡ
일전에 부추 잘라도 다시 잘 안자라난다 그랬죠? 그거 부추가 아니라 달래 인듯합니다.
생긴건 완전 똑같고 향이 좀 다르니 잘 구분이 안가긴 해요.
그런데 부추는 자르면 몇시간 후에 봐도 올라온게 보이는데
달래는 안올라와요
달래는 된장찌개에 넣으면 특히 향이 천국의 향이고요 ㅎㅎㅎ 양념간장에 넣어도 너무 좋죠.
제 된장찌개는 바지락밑국물에 달래 마무리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네요 ㅎ
가만 생각하니 우리집 초딩은 달래 먹습니다. ??
유치부 애들도 먹습니다. ?
특정 세대가 혹시 안 드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 오. 오! 뭔가 윤곽이 나오는데요?
선호하는 음식이 연령별로 다르게 분포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랄 때 주변 환경에 따른 그런 것이요!
아이 엄마와 제가 5살 차이인데요. 식성이 엄청 다르거든요.
생선 환장하고 좋아하는 저와 절대 안 드시는 분.
(마른오징어와 쥐포만 드심)
돼지고기 혼자서 10인분 해치우고도?
입가심으로 3근 정도 더 드실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조금 먹습니다. 잘 먹으면 1근 정도.
닭고기는 둘이 뭐 없어서 못 먹습니다만?
육회를 제가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늘 한 접시는 기본.
안 드시는 거에요! 같이 좀 먹자 하면? 혼자서 삼겹살만! ㅎ
버섯 킬러 이신데? 저는 버섯 향도 ㅡㅡ.
요즘 먹네요. 하 오래 같이 살다 보니!
식성이 달라서 발생하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요. ㅡㅡ
저희집은 아주 치명적이거든요!
밀가루, 튀김, 고기 전문, 엄마의 식성.
쌀, 과일, 야채, 고기 약간의 까다로운 식단 요구하는 저! ㅎㅎ
둘이 매일 싸웠습니다. ~ 지금은 안 싸워요! 가끔 화딱지 날 때,

"맛있니?"

이러고 나갑니다. ㅡㅡ

(속으로 그러죠. 열심히 살아라!) ㅋ
연령별로 좋아하는 음식들이 있긴 하고 저도 나이들어 갑자기 좋아진 음식들이 있는데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은 아닌거 같네요~
급 궁금해집니다. 진짜 식성이 다른 이유는 뭘까.

커온 가정환경도 중요하지만
가정환경이 형성되기 전부터 입맛은 죄다 다르던데요

그래서 가정환경은 아닌거 같고..
30세에 달래가 싫었다가 35세가 되면 달래가 좋아지는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

함 연구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인간 샘플 정보하나 드리겠습니다.
나이 20대 무렵 육류섭취를 많이했습니다. 기름진 음식들이 좋았죠.
30대 들어서면서 절대 안 먹던 된장찌개를 먹습니다?
어려서도 도망 다닌 음식 중 하나거든요.
이제는 그렇게 맛있습니다. 저는 변했습니다. ^^

나이가 먹으면서 입맛이 바뀐 경우입니다.
전체 1,434 |RSS
출산육아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