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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는 널널하게 밥도 먹이고 세수도 하고

여유롭게 준비하고 있는데

 

미리 차에 시동을 걸러가따 오는데

차 앞유리는 성에로 뒤덮여 벗겨내느라 애먹는데

한참 하고 있다보니 좀 애매하게 차를 댄 

다른 이웃차가 옆에 삐딱하게 대놔서요..

백미러 걸리는 애매한 넓이때문에 차가 나가지도 못하고

전화는 안받고.. 누구차인지 몰라 집집마다 초인종눌러찾고..

 

결국 9시 종칠때 아이들 현관에서 신발갈아신었다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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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바쁠 때 그러면 엄청 기분 안 좋던데요. ㅡㅡ 고생하셨습니다!

힌트. ㅋ

차도 들면 들려요! 아무도 안 하시더라고요?
한쪽 잡고 들어보면 질질 끌어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사이드 안 잠가 놓은 놈은 그냥 밀면 밀리고요. < '안' 빼 먹었습니다. 흑
골목길 주차는 사이드 풀어 놓는 것도 하나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내리막 길은 제외!
음, 만만한 놈은 아니군요. ㅎ
공차중량이 제법 될 것 같거든요! 해 본 적은 없으나 이 다음에 혹 기회가 되면 해볼게요! ㅎ
재키(Jack)를 쓰면? 혹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 엉터리이니 조심!
끽끽끽 돌려서 올린 후, 힘의 균형이 잡히는 순간? 확 ㅎㅎ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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