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내와 함께 아이들을 보다 정보
간만에 아내와 함께 아이들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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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엄마가 애들을 보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거의 혼자서 애들을 봤고 특히 엄마를 많이 찾는 막둥이까지도..
애엄마가 겨우 틈이 나서... 애들을 보니...
특히 막둥이는 거의 괴성을 지르며.. 너무나도 좋아하는.....
좀 안스러우면서도...
그래도 어쩌냐... 너네 엄마가 인기가 많아서 그런걸...
너네 엄마한테 배우고 싶어서 난리들이니...
근데... 정작 나는.. 언제 일하냐.... 아.. 정말 사선에 선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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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음.. 그렇구나... 안쓰럽네요. 님도 아이들도 안쓰러워요 ㅜㅡ 나도 남의 아이들은 잘가르키는데 정작 우리집아이들은...ㅡ.ㅡ

@대한민국3대김수현 애엄마도 고딩들 대상으로 수학 가르쳐서.. 사실 애 보는건 초짜임.. 하하.. 저보다 몰라요. 크크크크크... -_- 저도 뭐 아남요 바닥에서 그나마 터득한 것들이라.... 요즘은 막둥인 어찌 봐야하는건지 여전히 모르겠네요. 어느 정도 메뉴얼이 만들어지면... 또 애는 바뀌어져서... 메뉴얼이 무용지물.. 하하.

부부가 함께 사랑을 가득가득

@찬비즈 수월치 않네요. 몸이 피곤하고 그래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