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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오늘은 간만에 애를 10시 조금 넘어.. 재움.. 정보

우하하하 오늘은 간만에 애를 10시 조금 넘어.. 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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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이네요.

요즘 자정 넘기기 일쑤고 새벽 1시 전후에 자서..... 영.. 그랬는데..

(사실 애기들 수면 시간 짧으면 좋지 않죠...)

간만에 아빠 파워를 발휘하여.... 몸살에도 투혼을 발휘.....

 

 

 

 

까진 오버고... 여튼 재움...

ㅜ_ㅜ

뭐지... 이 불안한 한가로움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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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전 이제사 재우고 작업하려고 컴터 앉았네요... ㅠ.ㅜ
재우면서 누워 얘기나눴는데 서로 얼싸안고 "학교가기싫어~~" "일하기 싫어~~~" 를 외쳤다는 ㅋ
재미나네요.. 그래도 일찍 자얄텐데.... 저희는 막둥이가 이제 22개월인데.. 새벽 1시쯤 자니.... 이게 참.... 그래도 조금 더 크면..?
우리 큰애가 올빼미형이에요. 커도 안고쳐져요 ㅡ.ㅡ
반면 둘째는 시간이 거의 정확한 편이고 엄마도 안찾고 그냥 시간되면 혼자서 이불 뒤집어쓰고 어느새 잠들어있어요. 그리고 빨리 잠드니까 '레드,썬!' 하면 잠드는 수준 ㅡ.ㅡ
막내도 알아서 잠드는 편.

유독 큰애가 저 없이 못잠드네요 ㅡㅡ?
보니깐 대개 첫애들이 그렇더군요... 저희집은 다소 예외고.. 처남네나 형님네나 친구네들도 대개 보면 첫 아이들이 그렇더군요....
온 식구가 피곤한 주말을 보낸 탓에 어제는 다들 10시쯤 잠들었는데.... 덕분에 이놈이 새벽부터 깨서..... 전 여전히 피곤하네요 ㅠㅠ
으잉? 적게 자버릇하면 안되는데... 아직 더 자야할 어린 나이일텐데.... ㅜㅜ 저희는 일찍 일어난다는 것이 거의 없어봐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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