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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아빠..

먹이는 것도.. 재우는 것도.. 차작촤자자작.. 똑!! 부러지고...

-_-;;; 그러나 그건 한계...

몸이 피곤하니... 마음도 뭣도 제법 지치고..

자연스레 익어버린 동작으로 샤샤삭해버리는 경우가 잦아지고..

애를 키우는 것인지... 시간을 떼우는 것인지..

그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우가 슬슬 늘어나고...

그러니 자연스레 회의감이 들고...

피곤해서도 그런데.. 그런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에도..

이중 삼중으로 결국 악순환을 반복하는...

 

 

 

뭔가 더 환타스틱한 상황은...

정말 꿈과 같은 일인건지...

 

현실은.. 냉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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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버티셔야지요. ^^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 이것 믿고
저는 이번에 밀어붙였습니다. 안 될 줄 알았습니다. 되네요? ㅎ
시간 가더라고요. 한 없이 가는데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어
슬그머니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그 순간 옆에서 설거지를 하시는 부인. 킥.
......................

2017.03.24 09:48:33
좋다고 신이나서 작성을 했는데요.
막내가 그만 요상한 감기가 오셨네요?
왜 일만 하려하면? 이런 일이 반복하는지 통 모르겠네요. ㅡㅡ
(대충은 알고 있지만요)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ㅜㅜ 흑흑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ㅡㅡㅡㅡㅡㅡ < 하늘께.
iwebstory님도 제발 쉬실 수 있도록 어떻게 해 주시고요. ㅡㅡ

아흐
...............

2017.03.24 10:34:11
암것도 못하고 놀다가 또 병원에 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ㅎ
그래도 참 다행인 것이 의학이 발전했다는 것이 너무 감사!
다녀오겠습니다.
아프시지 마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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