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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상의... "이야기 읽어주는 선생님 부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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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읽어주는..?

정확히 표현이 맞는건 아니지만.. 뭐 그런..

책 읽어주기도 하고... 이런 저런 표현 등 국어학습(?)도 하는...

-_-;;

앞집도 처남네도... 다 하는거 같으니.. 우리도 덩달아 하기로.. ㅜㅜ 흐흑..

첫째는 잘하는데... 막둥이는.... 으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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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요즘 공부 하기 싫다는 놈을 이틀 가르쳐 보았습니다. 잘 먹히네요. 눈높이 같아요. 동질감을 느끼면 가까워 지는데요. 부모는 부모 생각으로 접근하고, 아이는 아이 생각으로 대처하고 선생님들은 최소한의 대처방법을 익히신 분들이라서 잘 따르게 되는 것 같아요. 교육자가 괜히 따로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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