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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가는 애들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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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기는 가늘고 기네요..

아.... 정말 지겨운 장마철 기분... 어여 나았으면...

애들이 길게 감기를 끄니깐... 아빠도 엄마도 덜컹 감기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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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하나가 걸리더니 이제 막내까지 영향을 받고 있네요.
엄마도 덜컹 걸렸습니다. ^^
6월에 감기 이름만 들어보다가 자꾸 경험하네요. ㅡㅡ
저희도 4번, 5번 그리고 저만 살아 남은 상태입니다.
나머지는 감기증상이 빠져 나가질 않네요.
ㅎㅎㅎ 몇 년 전부터 감기도 고착화 되고 있습니다. ㅋ
다행이세요. 저희 쪽은 막내만 지금 치이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아주 심하지는 않은데요.
콧물이 많이 나오고 코가 막혀서 귀찮아 하는 것 같고요.
그래서 화딱지를 조금 내는 것 같아요. 어서 지구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
주말에 다시 콧물이 더 늘어나길래 긴장을 탔는데.. 도려 어린이집 가니 또 진정되네요.
날이 풀리니 감기는 이제 더 슬슬 줄겠지요.. 이젠 장에 탈이 날까 염려해야겠네요.. 흐흑.
잘 이겨낼 겁니다. 우리 어른들이 문제죠.
자신 돌볼 시간이 없으니 앞에서는 웃고
지친 몸 잠들면 녹초가 되고요.아무쪼록 모두 잘 되었으면 하네요.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했으면요.
© SIR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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