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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도 내린 듯...

차도 간만에 찌이익 미끌리는 체험도 해보고...

정작 애들과 눈썰매는 못했네요.

사진보다 훨씬 더 많이 내리고.. 쌓였는데..

정작 엄마 아빠가 바빠서...

 

조금은 덜 바빴을 땐...

도리어 애들과 많이 놀아줬는데..

뭔가 아쉽고.. 미안하고...

근데.. 놀기엔... 너무 심각하게 많이 추웠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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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볶음 진짬뽕, 라면인 줄 알고 끓이다가 비빔면인 것을 알게 됩니다.
향이 정말 적응 안 되는. ㅜㅜ
맛은 그냥 먹을 수 있는 맛이네요. ㅋ
4개나 끓였는데요. 버릴 뻔했습니다!

풍경이 작년 모습과 비슷합니다.
동일한 위치에서 찍은 것 같아요.
엄마, 아빠 열심히 일하는 것 모두 아이들에게 가는 걸요.
저는 요즘 아이들과 놀아주지는 못하지만 안 미안해요. ^^

아침 꼭 드세요! ~~
3일 연속으로 저녁 7시가 될 때까지 단 한 끼도 못먹었네요. 뭐가 그리도 바쁜겐지... 요즘은 거의 기사 노릇도 하는 바람에 더 그렇네요. 애들과도 시간을 거의 못보내고.. 밥 먹을 틈도 잘 안나고.. 하하.. ㅜㅜ
저는 알지요. ㅎㅎ 그래서 자꾸 식사하세요. 라고 ^^
방법을 저도 아직 못 찾았다니까요. ㅋㅋㅋ
단지 억지로 하루 두 끼니 어떻게든 먹고자 신경을 쓰죠.
누구든 먼저 찾으면 비법 공개하자고요!
오늘은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후후... 오늘은 조금 한가해서... 다른 날보단........
소지구님도 잘 챙겨드세요.... 오늘은 애들을 위해 카레를 해줘야겠네요. 오늘 조금 빨리 마치니깐..
네. 저는 그래도 올해 들어 조금 챙겨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막내를 엄마가 보니 처지가 아주 다릅니다.
이런 저도 그런데 하물며 iwebstory님께서는 전혀 틈이 없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굶어서는 이겨낼 수 없습니다.

그동안은 챙겨 주기만 바랐는데요.
이제는 제가 챙겨서 먹는 전략으로 바꿨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 구입. 며칠 살아보니 굶지는 않게 되더라고요.
돈으로 어느 정도 해결은 되지 않나 생각도 합니다.
(육아를 하지 않는 놈은 이렇게 가능합니다)
잠에서 깨어 커피 한 잔 마시면 가장 몸 상태가 좋았습니다.
이럴 때마다 이 에너지를 다른 곳에 썼습니다.
이것을 조금 틀었습니다. 가장 상태가 좋을 때 무엇을 먹든 먹습니다.
먹고 난 후 다음 것을 합니다.
몸이 조금 나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비록 라면이라도 충분히 먹으니 안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여튼 지금은 저도 계속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잘 먹히는 방법 찾아 보자고요!

저는 그래도 이틀에 한 번은 아내가 챙겨줍니다. ㅡㅡ/
막내 하나 보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거죠.
하지만 며칠 안 남은 것 같아요.
이제 제법 혼자서 놀려고 하거든요.
어쩌면 방법은 못 찾고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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