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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추리닝을 사랑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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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10년 되어가나 봅니다. 작업복이 추리닝이 된지가.

 

사무실에 있을 때도 예약 방문자가 없으면 보통은 추리닝을 입고 있었습니다.

재택근무 할 때는 활동복, 취침복, 작업복이 모두 추리닝... 외출 할 때는 외출용 추리닝이 있습니다. (등산복)

거래처 상담이나 학교 등 외출 갔다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게 허리띠 풀기.

배에 긴장을 안해서 배가 더 나오는 걸까요?

 

뱃살과 추리닝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계신분이 혹시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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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올 여름에 스키니 추리닝 하나 구입했는데 처음에 딱 달라 붙어서 불편했는데 계속 입으니까 쭉쭉 늘어나서 다시 편해졌어요. ㅡㅡ;
전 요즘 웬만하면 웃통을 잘 안 벗습니다.
샤워 할 때도 거울 안 보고 해요.
배 나온 거 보면 정말 꼴보기 싫어요. ㅠㅠ
운동하면 팔뚝은 굵어지는데 뱃살은 절대 안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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