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킹과 아인슈타인의 명언 정보
마틴 루터킹과 아인슈타인의 명언
본문
History will have to record that the greatest tragedy of this period of social transition was not the strident clamor of the bad people, but the appalling silence of the good people.
“The world will not be destroyed by those who do evil, but by those who watch them without doing anything”
― Albert 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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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요즘 한국 인터넷을 보면 정부를 질타하는 글들이 빗발치다 못 해서 폭풍과 같죠. 그런데 막상 현장? 그러니까 관련한 단체의 재정도나 시위현장을 나가보면 통장은 이미 빵꾸요 시위자는 작은 식당하나 다 채우기에도 모자르는 날이 허다하죠. 만일 마틴 루터킹이나 아인슈타인이 지금의 한국에 살았다면 이런 명언을 했을 지도 모릅니다.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세상은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에 의해 망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만으로 세상을 지키려는 자들에 의해 멸할것이다!"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세상은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에 의해 망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만으로 세상을 지키려는 자들에 의해 멸할것이다!"

사견이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며, 나간다하면 저들의 밥만 될뿐
냄비가 펄펄 끓어 넘칠때 (기성세대들이 깨우칠때)
더욱더 힘을 발휘하니, 현재로서는
분노를 참는것이 답이라 생각하며
화는 오히려 저들의 밥상위에 밥만 될뿐
저들은 이미 밥상위에 칼과 포크를 준비한 상태라고 봅니다.
내년 3월 선거 이전에 터진다면, 키보드위에 손이 다른걸로
바뀌겠지만 가야겠죠..하나가 모여 10 이 될수 있으니!
오늘은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 대학생들이 붙잡혀 갔죠.
하지만 기성세대와 다른 사람들은 쳐다만 봤다라는것
지금은 때가 아니며, 나간다하면 저들의 밥만 될뿐
냄비가 펄펄 끓어 넘칠때 (기성세대들이 깨우칠때)
더욱더 힘을 발휘하니, 현재로서는
분노를 참는것이 답이라 생각하며
화는 오히려 저들의 밥상위에 밥만 될뿐
저들은 이미 밥상위에 칼과 포크를 준비한 상태라고 봅니다.
내년 3월 선거 이전에 터진다면, 키보드위에 손이 다른걸로
바뀌겠지만 가야겠죠..하나가 모여 10 이 될수 있으니!
오늘은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 대학생들이 붙잡혀 갔죠.
하지만 기성세대와 다른 사람들은 쳐다만 봤다라는것

무슨 말씀이 그리 하고 싶으신가요? 그냥 까 놓고 말씀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앞으로는 그리하시지요. 저는 그닥 제 닉에 명예니 자존심이니 윤리니 도덕이니 뭐니 하는 것들 달고 다니지 않습니다. 애초에 특이할 만한 그런것들도 없었거니와 어쩌면 품은 생각이나 생활조차도 거의 잡인에 가까우니 격이 없이 그냥 말씀하세요.

저도 그런것없고 묵공님에 대한 감정도 없습니다.
격,닉의 가치, 나라에 대한 애국심에 그런거 없습니다
묵공님도 마찮가지시라는거 글을 쓰지 않으셔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정권에서 집회를 했을때 받아 드린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몇가지 제외한 사항은 어르신들 쌀문제에 대한 보조금과 노동단체 임금 관련 집회뿐이었죠.
서민들의 자발적인 집회는 미국소 관련부터 어느것 하나 참고된적이 없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모여서 집회한들
대통은 외국 나가 있는 상황에서 저들의 물대포와 좌빨이 숨어 있다는둥의 선전효과 밖에는 줄것이 없다라는겁니다.
모든 나이에 수긍이 되고, 힘이 되는것이 필요한대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기댈곳과 어느 연령대도 구심점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저들은 지금 너무 무리수를 두어서 실수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내년선거 때문에 너무 서두르다보니 잘못된 부분도 드러나는 실정이고, 이것을 기성세대분들도 잘못되었다는 글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키보드 두들기는게 저들에게는 가장 걱정 거립니다.
포탈에서 사회적인 글을 매일 작성해보시면 최근에 변한 운영방식을 느끼실겁니다.
저 또한 키보드만 두들기는게 한스럽고 답답하지만
좀더 참는 인내력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정보를 나누다가 때가되면 (그때는 저절로 알게 될것 같습니다)
움직여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티즌님들도 바보가 아니시고, 가자마자 논한다고
움직이는게 아닌, 자신만의 생각에 다들 답답한 심정으로 생각 하고 계실겁니다.
저의 결론은
설익은 밥보다 제대로된 밥이 더 맛나는 법이다.
심한 용어를 사용한다면
넓은 밭에 조금씩 태우는것보다 한꺼번에 태우는 불이 더 무섭다. 하지만 불이 탈때는 자신의 생명는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일할때도 제 자신에게 만큼은 이런식이라 과격하게 표현한것이오니 여담으로 들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언변이 너무 미약해서
묵공님께 오해를 만들어 드린거 죄송합니다.
저의 문장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것이니 이해을 부탁 드립니다...저 한글 자주 틀리는거 아시잖아요..^^
격,닉의 가치, 나라에 대한 애국심에 그런거 없습니다
묵공님도 마찮가지시라는거 글을 쓰지 않으셔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정권에서 집회를 했을때 받아 드린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몇가지 제외한 사항은 어르신들 쌀문제에 대한 보조금과 노동단체 임금 관련 집회뿐이었죠.
서민들의 자발적인 집회는 미국소 관련부터 어느것 하나 참고된적이 없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모여서 집회한들
대통은 외국 나가 있는 상황에서 저들의 물대포와 좌빨이 숨어 있다는둥의 선전효과 밖에는 줄것이 없다라는겁니다.
모든 나이에 수긍이 되고, 힘이 되는것이 필요한대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기댈곳과 어느 연령대도 구심점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저들은 지금 너무 무리수를 두어서 실수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내년선거 때문에 너무 서두르다보니 잘못된 부분도 드러나는 실정이고, 이것을 기성세대분들도 잘못되었다는 글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키보드 두들기는게 저들에게는 가장 걱정 거립니다.
포탈에서 사회적인 글을 매일 작성해보시면 최근에 변한 운영방식을 느끼실겁니다.
저 또한 키보드만 두들기는게 한스럽고 답답하지만
좀더 참는 인내력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정보를 나누다가 때가되면 (그때는 저절로 알게 될것 같습니다)
움직여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티즌님들도 바보가 아니시고, 가자마자 논한다고
움직이는게 아닌, 자신만의 생각에 다들 답답한 심정으로 생각 하고 계실겁니다.
저의 결론은
설익은 밥보다 제대로된 밥이 더 맛나는 법이다.
심한 용어를 사용한다면
넓은 밭에 조금씩 태우는것보다 한꺼번에 태우는 불이 더 무섭다. 하지만 불이 탈때는 자신의 생명는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일할때도 제 자신에게 만큼은 이런식이라 과격하게 표현한것이오니 여담으로 들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언변이 너무 미약해서
묵공님께 오해를 만들어 드린거 죄송합니다.
저의 문장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것이니 이해을 부탁 드립니다...저 한글 자주 틀리는거 아시잖아요..^^

짧고 굷게로 경청하고 답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제가 사회 생활에서도 직장내에서 정치적으로 움직이기를 싫어해서( 이런쪽으로는 무식해서 ) 딱하나 덧붙이고자 합니다.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세대는 기득권과 기성세대들입니다.사유는 오로지 하나!
돈과 투표하는 세대들이라는거죠
그런데 집회를 보노라면 거의 다 젊은 세대들이였습니다.
기득권도 없고 투표도 안하는 세대들이니 저들에게는 어떠한 가치성도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젊은이에 대한 정책보다는 기득권과 기성세대들을 위한 정책을 펴면서 젊은 세대들을 무시하는거구요
제가 사회 생활에서도 직장내에서 정치적으로 움직이기를 싫어해서( 이런쪽으로는 무식해서 ) 딱하나 덧붙이고자 합니다.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세대는 기득권과 기성세대들입니다.사유는 오로지 하나!
돈과 투표하는 세대들이라는거죠
그런데 집회를 보노라면 거의 다 젊은 세대들이였습니다.
기득권도 없고 투표도 안하는 세대들이니 저들에게는 어떠한 가치성도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젊은이에 대한 정책보다는 기득권과 기성세대들을 위한 정책을 펴면서 젊은 세대들을 무시하는거구요

제가 옹졸했습니다. 짧게 글을 남기는 것은 성의가 없어서가 아니라 충분히 이해했고 다른 오해살 글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