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스킨을 이리저리 끼워 맞춰서 만든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였다. ㄷㄷ 정보
그누보드, 스킨을 이리저리 끼워 맞춰서 만든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였다. ㄷㄷ본문
내가 그누 처음접할때가 ..... 일년도 안됫지. 키키...
그런데 진짜 처음접할때.. 오누리 나오고 하는데 나는 그누보드 원버전으로 그냥 뻘짓하면서 감각을 익혔지..
그리고 스킨을 다운받아 붙이고 하면서 즐기고 햇었지..
처음 홈페이지 완성(?) 되었을때 그 짜릿함이란.. 말로표현 못했지............
그 기분에 못이겨 나는 플러그인을 들여다 보았지.
블로그,카페,클럽 나는 개념없이 다 설치해보고자 설명서도 재대로 안읽어보고 대충대충넘어가면서 설치했지..
결과는 안습 여러부분에서 오류 ~~~ !!!! 필드가 안맞는 부분도 발생..
오류랑 싸움이 시작됬지..
그러나 나의 허접한실력으로는 무리였지..
결국 포기하고 phpmyadmin 접속해서 테이블 다 날리고, install.bak 디랙토리를 install 로 바꾸고 data 지우고 원본처럼 각본하고 다시설치했지.
그렇게 또 뻘짓하다가 같은 패턴으로 망하다가..
결국 플러그인을 이해해나가기 시작했고, 게시판의 수정을 위해 노력해나갔지 그 결과로 ... simple 한 모서리가 둥근 상자에 담긴 아담한 글쓰기가 완성되고 깔끔한 게시판 스킨이 나왔지...
그렇게 하니 쇼핑몰이 끌렸지.
그렇게 해서 쇼핑몰 만들기에 도전했지..
그런데............ 가격불러오는거 ... 대충하면 되겠지하고, subject 를 가격으로 하고 ... 회원가입하면 상품올라가는것 처럼 닉네임이 상품명처럼 불러오는 스킨만들었지.
그러나 실용성 너무 떨어지더라구..
여분필드 활용해라 말 들려서 활용하려 했지.
그러나 계속 막히더라구
짜증나서 접었지..
그렇게 시간흘렀지..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지금까지의 일을 회상하지.
그런데 .... 회상하니 .... 내가 그동안 놓친게 보이는거야..
홈페이지는 아래부터 튼튼해야하며, 세세하게 표현해야하며, 레이아웃이란. 한페이지에 작성해서 부분부분때어내서 분산시켜 include 하면 끝난다는 것을 말이지..
결국 그렇게해서 홈페이지만들기의 기초등급에 올랐지..
그렇게 해서나는 홈페이지를 제작해나갔지.
그런데 점점 귀차니즘에 젖어가지..
항상계획은 멋들어지게 잡고서는 실질적으로 하는일은 없지.....................................
나는 항상짜집퍼 생활만했지..
그런데 말이야..
그누보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려면...
짜집퍼를 하면 안되는 거였어..
짜집퍼가 살 수 잇는 좋은공간이 그누보드가 아닌..
앞으로의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나갈수있는 추가적인 체계가 잘잡히고 미래의 비전이 있는 보드가 바로 그누보드였어..
그누보드는 정말 멋져...
못만드는게 없어
못구현하는게 없어..........
물론 다른 소스들을 써서 연동시키고 해서 만들어지는게 그누보드지만..
그누보드의 기본 체계성. 너무 매력적이야.
그런데 진짜 처음접할때.. 오누리 나오고 하는데 나는 그누보드 원버전으로 그냥 뻘짓하면서 감각을 익혔지..
그리고 스킨을 다운받아 붙이고 하면서 즐기고 햇었지..
처음 홈페이지 완성(?) 되었을때 그 짜릿함이란.. 말로표현 못했지............
그 기분에 못이겨 나는 플러그인을 들여다 보았지.
블로그,카페,클럽 나는 개념없이 다 설치해보고자 설명서도 재대로 안읽어보고 대충대충넘어가면서 설치했지..
결과는 안습 여러부분에서 오류 ~~~ !!!! 필드가 안맞는 부분도 발생..
오류랑 싸움이 시작됬지..
그러나 나의 허접한실력으로는 무리였지..
결국 포기하고 phpmyadmin 접속해서 테이블 다 날리고, install.bak 디랙토리를 install 로 바꾸고 data 지우고 원본처럼 각본하고 다시설치했지.
그렇게 또 뻘짓하다가 같은 패턴으로 망하다가..
결국 플러그인을 이해해나가기 시작했고, 게시판의 수정을 위해 노력해나갔지 그 결과로 ... simple 한 모서리가 둥근 상자에 담긴 아담한 글쓰기가 완성되고 깔끔한 게시판 스킨이 나왔지...
그렇게 하니 쇼핑몰이 끌렸지.
그렇게 해서 쇼핑몰 만들기에 도전했지..
그런데............ 가격불러오는거 ... 대충하면 되겠지하고, subject 를 가격으로 하고 ... 회원가입하면 상품올라가는것 처럼 닉네임이 상품명처럼 불러오는 스킨만들었지.
그러나 실용성 너무 떨어지더라구..
여분필드 활용해라 말 들려서 활용하려 했지.
그러나 계속 막히더라구
짜증나서 접었지..
그렇게 시간흘렀지..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지금까지의 일을 회상하지.
그런데 .... 회상하니 .... 내가 그동안 놓친게 보이는거야..
홈페이지는 아래부터 튼튼해야하며, 세세하게 표현해야하며, 레이아웃이란. 한페이지에 작성해서 부분부분때어내서 분산시켜 include 하면 끝난다는 것을 말이지..
결국 그렇게해서 홈페이지만들기의 기초등급에 올랐지..
그렇게 해서나는 홈페이지를 제작해나갔지.
그런데 점점 귀차니즘에 젖어가지..
항상계획은 멋들어지게 잡고서는 실질적으로 하는일은 없지.....................................
나는 항상짜집퍼 생활만했지..
그런데 말이야..
그누보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려면...
짜집퍼를 하면 안되는 거였어..
짜집퍼가 살 수 잇는 좋은공간이 그누보드가 아닌..
앞으로의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나갈수있는 추가적인 체계가 잘잡히고 미래의 비전이 있는 보드가 바로 그누보드였어..
그누보드는 정말 멋져...
못만드는게 없어
못구현하는게 없어..........
물론 다른 소스들을 써서 연동시키고 해서 만들어지는게 그누보드지만..
그누보드의 기본 체계성. 너무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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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요즘 점점 빌더가 많아지는 그누보드 특성상 개인적으로 그누보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코어 형식으로 분리했으면 하는 바램이 없지 않아 있네요.~
업데이트도 편할테고 적용도 편할테고 말이죠.
업데이트도 편할테고 적용도 편할테고 말이죠.

저도 짜집퍼 입니다...그렇게서 만든.. 홈페이지..
올~~마나 혼자서 감동 먹었던지... 주위에 자랑을 했더랫죠...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다....ㅡㅡ;
얼마 지나지않아 짜집퍼의 한계를 느끼고... install.bak.. 오마.. 이름바꾸기.. ㅠㅠ
올~~마나 혼자서 감동 먹었던지... 주위에 자랑을 했더랫죠...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다....ㅡㅡ;
얼마 지나지않아 짜집퍼의 한계를 느끼고... install.bak.. 오마.. 이름바꾸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