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38:52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정보
2013-03-27 13:38:52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본문
추천
0
0
댓글 6개

부자들을 욕할 순 없고 욕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다만 부자들이 합당하지 않을 때는 비판할 수 있어야한다고 보죠.
1. 자신의 가치 이상으로 편취할 때. 특히 한국 사회에 만연된 가진자가 가지지 못한자의 이익선까지 편취하는 구조.
2. 강제성은 없지만 가진 자들의 가지지 못한 이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과 정부 등의 부의 재분재의 효율성 재고 및 시행.
우리나라엔 이 둘을 다 부족하고 특히 1번항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죠.
10년 전과 현재의 임금 수준이 거의 바뀌지 않는 시장의 심각성도 심각히 돌이켜봐야함.
통계의 측면만 들고 와서 우린 발전했다란 식으로 떠들지 말고 말이죠.
그런 면에선 전 정권도 잘한거 없지만 현 정권은 최악입니다.
개개인의 능력이나 따져란 소릴 하겠지만 그것만으론 덮을 수 없는 구조적 모순이 한국 사회에 깔려 있죠.
다만 부자들이 합당하지 않을 때는 비판할 수 있어야한다고 보죠.
1. 자신의 가치 이상으로 편취할 때. 특히 한국 사회에 만연된 가진자가 가지지 못한자의 이익선까지 편취하는 구조.
2. 강제성은 없지만 가진 자들의 가지지 못한 이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과 정부 등의 부의 재분재의 효율성 재고 및 시행.
우리나라엔 이 둘을 다 부족하고 특히 1번항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죠.
10년 전과 현재의 임금 수준이 거의 바뀌지 않는 시장의 심각성도 심각히 돌이켜봐야함.
통계의 측면만 들고 와서 우린 발전했다란 식으로 떠들지 말고 말이죠.
그런 면에선 전 정권도 잘한거 없지만 현 정권은 최악입니다.
개개인의 능력이나 따져란 소릴 하겠지만 그것만으론 덮을 수 없는 구조적 모순이 한국 사회에 깔려 있죠.

특이하게 나타나는 건 깁 & 테익 ... 즉 빈익빈 부익부 라고 생각합니다.
가진자가 덜 가진자 보다 더 우위일 수 밖에 없는 구조죠 ...
아무리 밑바닥에서 .... 한껏 기어봤자 ... 비자금에 정치권은 눈이 쏠리고 ... 결코 그 생리학적 구조적인 모순에서 벗어 날 수 없는 ....
가진자가 덜 가진자 보다 더 우위일 수 밖에 없는 구조죠 ...
아무리 밑바닥에서 .... 한껏 기어봤자 ... 비자금에 정치권은 눈이 쏠리고 ... 결코 그 생리학적 구조적인 모순에서 벗어 날 수 없는 ....

인식의 문제도 살펴봐야하는게 뭔 이야기만 나오면 실력이 없는 사람이니 적게 받는다란 식의 매도.
저도 인 서울에 탑 텐 안의 대학 나오고 정규 연수입이 6천 좀 넘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하 되는 사람들은 다 조져도 됩니까..
저 역시 억대 연봉자에 스카이 출신에겐 꿀어야하나요?
사회 인식의 문제. 심각합니다. 존중의 본 의미를 실감해야하며!
그런 뒤엔 구조적 모순점을 제도적이든 어떤 부분이든 고쳐나가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부자는 존경 받습니다. 단지 돈과 권력이 많아서 존중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노력해서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이기에 존경할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벌 줄 아는만큼 쓸 줄도 알겠죠.
그저 룸 가서 수천씩 쓰는게 아니라 나눌 줄 안다는 소리겠죠.
비록 그들이 평소때 라면을 먹는건 아니겠지만 라면 먹는 사람들도 존중할 줄 알고 그들과 부의 나눔을 의미 있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의미겠죠.
이쯤이면 전 좌빨이거나 넌 기부라도 하냐 이러겠지만.
기부하죠. 기부하는거 내역이나 들먹이며 떠벌여야겠습니까.
그건 한국 부자들이나 하는 짓이죠.
저도 인 서울에 탑 텐 안의 대학 나오고 정규 연수입이 6천 좀 넘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하 되는 사람들은 다 조져도 됩니까..
저 역시 억대 연봉자에 스카이 출신에겐 꿀어야하나요?
사회 인식의 문제. 심각합니다. 존중의 본 의미를 실감해야하며!
그런 뒤엔 구조적 모순점을 제도적이든 어떤 부분이든 고쳐나가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부자는 존경 받습니다. 단지 돈과 권력이 많아서 존중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노력해서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이기에 존경할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벌 줄 아는만큼 쓸 줄도 알겠죠.
그저 룸 가서 수천씩 쓰는게 아니라 나눌 줄 안다는 소리겠죠.
비록 그들이 평소때 라면을 먹는건 아니겠지만 라면 먹는 사람들도 존중할 줄 알고 그들과 부의 나눔을 의미 있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의미겠죠.
이쯤이면 전 좌빨이거나 넌 기부라도 하냐 이러겠지만.
기부하죠. 기부하는거 내역이나 들먹이며 떠벌여야겠습니까.
그건 한국 부자들이나 하는 짓이죠.

그런 모순이 없는 날이 오기만을 바랄 뿐이죠 !!!!!!!!!!!!!!

쥐이십이니 국격이니 하는 사이에 대다수의 국민들은 더욱 피폐해져갑니다.
슬픈 일이죠.
슬픈 일이죠.

그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