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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먹는 사람들만 보세요 ㅋㅋㅋ 정보

밥 사먹는 사람들만 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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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많이 남는 음식을 골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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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짜리 한정식및 강남 백화점 다 재탕 잘하네요..

 

다들 음식점에서 밥먹고 재탕못하게 만들어야 할것 같네요..

 

댓글 전체

어젠가 누룽지..남은 밥으루 만드는거 봤는데..
단골 술집에서 늘 나오던 푸짐한 누룽지..다 이유가 있었엉 ㅡㅡ;
혹시나 중국산 쌀로다가 만들거겠지..했지만 먹다남은 밥을 빨아서 누룽질 만들다니..
저는 사무실에서 밥을 해 먹어요. 반찬도.ㅋ 각자 아니면은 누가 .. 한명 가지고 오면 먹죠..
그레도 푸짐 하고. 맛나다는....!! 대충. 반찬.ㅋ4~5개는 구성 되거든요!!!ㅋ 밥은 그냥 12시에 밥통에 ㅋ
설마 설마가 아닙니다 원래 이럽니다.
저희집이 예전에 식당을 했었는데요..
(저희 아버지 요리사.. 우린 재탕 안했음 때문에 돈 별루 못벌었지만)
음.. 거의 대부분 재탕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식재료가 아까워서도 그러기도 하고..
버리면 그거 처리 비용 들이니깐... 그거 아끼려고도 그러는거 같음.
심할 경우..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때문에.. 밖에서 음식 사먹는거보단.. 설령 맛이 좀 딸리더라도 집에서 먹는게 여러모로 좋죠.
밖에서 자주 많이 드시는 분들... 몸에 좋을 꺼 하나도 없죠.
반찬을 뷔페식으로 집어가도록 해야할겁니다.
완성품 한 상 세트로 내오는 우리네 정서상 어렵지만, 공공식당을 고속도로 셀프음식점처럼 반찬별로 가져가게 한다면 좀 더 나아지겠죠
임금 계시던 대궐에서나 하던 밥상을 내주는 식당이 너무 많으니.... 어쩔수없이  먹다 남은 반찬을 내오는 일이 생길 수 밖에 없죠..
뷔페식 반찬가져가기 방식은 사업이 잘 안되긴 하지만서도
재탕을 방지하는 방법중 하나가 남은 반찬들은 한곳에 모아 섞어버리고 남은 밥에는 물을 타버립니다.
저같은 경우에 말이죠.. 예전에 김밥나라에서 친구와 라면을 먹는데 주인이 남이 먹던 김치를 손님이 나가고 가져가더니 저희가 안보는줄 알고 다시 새그릇에 담아서 내오더군요.-_-..그때 말을 못했지만 그 이후로는 각별히 신경써서 재탕을 못하도록 원천봉쇄(?)한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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