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디자인을 값어치 있게 그려내는 것이 능력? 정보
싸구려 디자인을 값어치 있게 그려내는 것이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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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디자인이란 것에 값이 매겨지기 마련이죠.
이건 얼마 저건 얼마....
물론 네임 브랜드가 상당히 차지하기도 하지만.. 그걸 제외하고도..
그러면 실력자는 어떤 데서 또 티가 날까요..
개인적 생각으론...
저가도 고가도 각각 나름대로 있어 보이고 납득이 가게 디자인해버리는 것??
개인적으론... 아직 많이 멀었단 생각이 듭니다.
싼 것은 싸게.. 비싼건 비싸게 보이게 하는건 몰라도..
뭐든 다 비싸 보이거나 뭐든 납득이 가게 해버릴 자신은 없기에...
프로그램과 달리 디자인은 주관성을 많이 타고..
국내 클라이언트분들의 특징이.. 자신의 맘에 들게 해야하는 경우가 많기에 더더욱..
전통적인 웹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웹디자이너도 아니고...
기획쪽에서 일하며 취미로 웹을 해오던 놈이라.. 많이 버겁네요.. 후후..
시작점인 시안 잡기 너무 어렵네요.
문제는 왠만한 레이아웃들이 넘쳐나서 독특하게 독창적으로 해달라는 요구...
정말.. 너무 큰 어려움임.. 요즘 시안이 거의 일정의 1/3을 잡아먹네요.. ㅎㅎ;;
댓글 전체

다 거기서 거긴데 참.. 독창적이란거 어렵더라구요.. 허허;
저도 한명의 기획자로써 ^^;
많은 고민을 해왔지만, 벤치 마킹 수도 없이 하였고, 새로운 컨텐츠 기획, 등등 다양한 것을 연구하다 보니 느껴졌던 것은 가장 기본이 가장 힘들다고 느껴지네요,,, 작은 테투리 라인부터 폰트, 이미지 선정 컨텐츠 배치, 기본이 되어있다면, 상당히 다른 느낌을 표출시키더라고요,,,
시안을 될때까지 작업했을때 1달동안 한 적도 있습니다...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될 때까지 수없이 작업도 하였고,,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면, 디자인을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그림을 그릴 줄 아셔야 되요,, 그림 못그리면 오래 버티기 힘듭니다.
많은 고민을 해왔지만, 벤치 마킹 수도 없이 하였고, 새로운 컨텐츠 기획, 등등 다양한 것을 연구하다 보니 느껴졌던 것은 가장 기본이 가장 힘들다고 느껴지네요,,, 작은 테투리 라인부터 폰트, 이미지 선정 컨텐츠 배치, 기본이 되어있다면, 상당히 다른 느낌을 표출시키더라고요,,,
시안을 될때까지 작업했을때 1달동안 한 적도 있습니다...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될 때까지 수없이 작업도 하였고,,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면, 디자인을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그림을 그릴 줄 아셔야 되요,, 그림 못그리면 오래 버티기 힘듭니다.

그럴경우...저같으면...벤치마킹후 웹상의 3가지사이트스타일을 추출해...제안드려요~~
그냥 독창적으로 해드릴수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독창적이란말은...너무 광범위해요...
자기 맘에들면 독창적이고 맘에 안들면 비슷한거 있다 말하고....
(아무리 독창적으로 했어도 찾아보면 다 있음..)
또 자기 맘에 들었어도 주변사람의 말에 귀가 얇아져......
삽질의 우려가 있죠...
제가 아시는 분은... 말빨로 끝내버리기도 하지만...전 말빨이 약해서....
만약 거래 금액이 크다면... 아트디렉터와 고급액션스크립터와공작..
그냥 독창적으로 해드릴수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독창적이란말은...너무 광범위해요...
자기 맘에들면 독창적이고 맘에 안들면 비슷한거 있다 말하고....
(아무리 독창적으로 했어도 찾아보면 다 있음..)
또 자기 맘에 들었어도 주변사람의 말에 귀가 얇아져......
삽질의 우려가 있죠...
제가 아시는 분은... 말빨로 끝내버리기도 하지만...전 말빨이 약해서....
만약 거래 금액이 크다면... 아트디렉터와 고급액션스크립터와공작..

그죠... 과거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어요..
저도 대처법이 좀 아직 약하고 세련되지 못해요.
때론 살살 듣기 좋은 소리 하면서 합의시키는 것도 능력이더라구요. 이게 잘 안됨.
정말.. 주변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문제죠.
한국 사람들의 모습들 중에 하나인 듯...
외국에서 수주 받는건 그런 경우가 없더라구요. 기획이 뭔지 대개는 아시죠.
뭘 어떻게 하는게 정석인지를....
아 여튼.. ㅎㅎ
문제는 고가의 경우는 도려 괜찮아도.. 중저가.. 저가.. 이래 내려갈 수록 문제는 야기
되는 듯 함.. 이유야 다들 아실테고... ㅎㅎ
저도 대처법이 좀 아직 약하고 세련되지 못해요.
때론 살살 듣기 좋은 소리 하면서 합의시키는 것도 능력이더라구요. 이게 잘 안됨.
정말.. 주변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문제죠.
한국 사람들의 모습들 중에 하나인 듯...
외국에서 수주 받는건 그런 경우가 없더라구요. 기획이 뭔지 대개는 아시죠.
뭘 어떻게 하는게 정석인지를....
아 여튼.. ㅎㅎ
문제는 고가의 경우는 도려 괜찮아도.. 중저가.. 저가.. 이래 내려갈 수록 문제는 야기
되는 듯 함.. 이유야 다들 아실테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