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송윤아 외도 기사... 언니에 대한 내용입니다. > 십년전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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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설경구 송윤아 외도 기사... 언니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보

설경구 송윤아 외도 기사... 언니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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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순시간의 일이라 잘 보고 있어야.....)






엊그제도 이 두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적었었는데 오늘 또 적네요.

설경구 친언니라고 밝힌 사람이
설경구가 바람이 나서 전부인에게 억지로 이혼하자고 그랬다는 글을 올렸다는데....

갑자기 그 기사가 싹 없어졌습니다. 데일리에서도, 아고라에서도, 파란에서도....

기사를 불법펌하는 블로그들이 한동안 욕을 먹었는데
우스운 것은, 그 블로그들 때문에 덕분에 글을 볼 수 있었다는 것....

이런 생각이드네요...
설경구와 송윤아의 개인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 기사관리를 한다는 것은 이해가지만,
그렇다고 그 반대편인 전부인 언니의 증언을 말막음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그 주장이 거짓이라면 분명히 악플이고 음해이기 때문에 걸러져야겠지만,
진짜로 언니였다면 결국 또 다른 개인의 억울함을 더 해 줄뿐인 관리인데...
그렇다고 포털과 기자들이 진짜언니인지 아닌지 나서서 밝히지도 않을 것을....
참 애미한 경우가 아닐 수 없겠습니다.

그나저나... 정말로 언니였다면 가슴이 답답할 것 같네요.

댓글 전체

옆집사람이 왜 이혼했는지..
남편놈이 바람을폈는지는 별 관심없음...
그러놈한테 시집가는 아낙네도 지 팔자고...

제 관심은

흠 짤방에 오른쪽 아가씨는 이름이 뭔가요?
<stong>소얌레이싱거르</strong>로 검색해도 안나오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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