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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를 샀습니다. 정보

전자담배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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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손님이 잠깐 오셨는데
얼굴이 참 좋아지셨더군요

담배를 피우던 분인데 담배 대신 다른 이상한것을 피우시더라구요.
(토요일 모임에서도도 길호님이 전자담배를 피우시는것 같더군요.
근데 길호님이 전자담배 안피우고 그냥 담배를 태우시길래 별루인갑다 했었습니다.)

손님이 준 전자담배를 좀 써봤는데..... 담배랑 거의 유사한 맛이 나더라구요.

물어보니
니코틴이 있어서 그렇답니다.
그런데 그 외 나머지는 없다고 하더군요. 타르, 벤젠 이런것을이요.

그래서 오늘 하나 질렀습니다.
가격은 조금씩 다르더군요. 15-20만원 정도 합니다.


장점은요.....
1. 방안에서 피워도 상관없다. (추운데 안나가도 된다)
2. 몸에 해로운 담배 대신 좋다... 니코틴은 수용성으로 3-5일이면 배출된다고 하더군요.
3. 냄새가 나지 않는다 (와이프가 좋아함)

단점
1. 충전해야 한다. 작은 제품들은 하루에 충전을 두번세번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전그래서 큰것으로)
2. 들고다니기 좀 크다 (일반담배 길이의 2.5배)
3. 담배보다 니코틴을 더 먹을수 있다. (아무장소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피우다보면)

1개월 정도 써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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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ㅋㅋㅋ 그때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지만....
담배피는 맛은
밖에나가서 문열어놓고 추운거 뻔히 알고 오돌오돌 떨면서 피는맛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 회사 사원들 복지정책으로 전자담배지원하는데
안에서 펴도 되는데 꼭 원래 피던 곳으로 나가서 핍니다...


아이러니해요!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도 22년동안 담배를 하루도 빠짐없이 피다가
이번에 니코틴이 있는 전자담배로 금연을 석달째 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번 펴봤는데 목넘김이 거의 똑같더라구요. 아니 좀 더 심하다고 해야될까..
이참에 저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방금 전자담배 네이버 검색해보니 종류가 아주 많은거 같은데 혹시
구매하신건 어디껀가요.

잘 된다면 저도 금연 도전하고 싶군요..

하루 두값..콜록.
동생이 이거 피는데, 강추하더군요.
집에서 심심할때 쏙 꺼내 푸우~함 하고 다시 주머니 넣고.
냄새 안나고.
4년끊었는데 유혹될뻔 했지요.
전자 담배라... 니코틴을 들이마신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타르나 CO 등등이 안들어있어서 건강에는 좋다는 점.

하지만. 돈이 더 든다는점. ㅠㅠ
비추합니다 끊을꺼면 걍 끊으세요
사면 90%가 한달안에 후회합니다.
특히나 저제품은 실패작입니다. (액이샘)
제가 전자담배 대리점할려다 시장조사하다 나온 정보입니다.(지금안함)
살려면 일년후에사세요 전부 짱개들이 만든거라 후유증도 아직 안나왔지만어떻게 될지 모름.
제글이 거슬린다면 지우겠습니다.
아무튼 정말 비추합니다.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중고시장에 많이 나온것을 보면요~!

이미 산것이라서 시도는 해봐야지요 ㅋㅋ
근데 액이 안새는데.. 새면 교환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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