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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간밤에 자게가 좀 시끄러웠네요. 정보

간밤에 자게가 좀 시끄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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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이 일을 업으로 살고 있지 않아 눈팅만 하고 있지만 "어설픈 일꾼이 연장만 나무란다"고 원래 잘 못하는 사람들이 꼭 물을 흐리고 가는 것 같네요. 그 중에 압권은 앞으로 알몸으로 보내지 말고 빤스를 입히라고 하는 말 같네요. 좀 살펴보고 그런 얘기 좀 하지. 그누보드에 빤스가 얼마나 많은데... 배추 빤스, 림스 프로빤스, 카멜레온 빤스, 탑빤스...

그나저나 몇달간 눈팅만 했더니 감이 너무 떨어져 요즘 그누를 끄적끄적 만져보고 있습니다.

참고고 cshop은 나이는 젊다는 건 다들 알테고 지금은 새로 개편됐지만 몇년전에 phpbb.co.kr 사이트에서도 비매너로 유명한 아이디입니다. 자기가 아는건 티를 내고 남을 깔보는 듯한 말투로 유명하던 아이디가 여기서도 문제를 일으키네요.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정신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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