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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왜 저는 심각한척하고 있어도..... 정보

왜 저는 심각한척하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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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볍게 사는 듯 해서 오늘은 입을 꾹! 다물고 눈에 힘주고 카리스마 뿜고 있었는데....
평소 아주 싫어하는데 친한척 하고 있는 애(정확하게는 아저씨)가 떵침을 놓더라구요.
 
얼마전 수술로 금이야 옥이야 귀하게 여기던 떵꼬를 가격당하고 화가나서
 
"야!"라고 소리쳤더니 냐하하하하하~!하면서 얄밉게 도망가더군요.
 
어떻게하면 심각하게 고민하며 사는 사람으로 보여져서 아무나 무작정 떵침을
놓지 못하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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