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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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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식사 맛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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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먹고 왔다는 ㅋㅋ
 
전 요즘 청국장에 꽂혀서 고기보다 청국장이 더 맛나네요
 
미국같은데서는 청국장 끓이면 시체썩는 냄새난다고 신고한다던데 ㅋㅋㅋ
 
저도 어릴때는 냄새나서 잘 안묵었는데
 
어른입맛이 되가는건지 점점 맛나네요 ㅋㅋ
 
다들 맛나는 식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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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ㅋㅋ구수한게 좋죠 저두 좋아합니닷 ㅎㅎ
아배겁파...
어제 밤새 서버세팅하느라 아침 8시에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2시 40분...ㅋ 2시에 수업있었는데...
교직이라 2명듣는거거든요.. 제가 자느라 연락두절되서 수업 담주에...ㅋㅋ
한끼도못먹고 지금 클라분 만나러~~~ㅎㅎ 만나서 자녁먹고 회의하기로 했습니더...
배고파요 ㅠㅠ

기숙사에ㅜ돌아가면 SSD가 기다리고있죠...
피곤한 하루... (어쩌다보니 일기가...ㅋㅋ)
전 어릴때 시골 할머니댁에서 맛봤던... 그 맛,
사먹는 식당에서는 그런 냄새조차 맡아본 기억 없었는데,
언젠가 구리... 어딘지는 잊었는데 주택가 골목,
골목 지나오는데 허름한 철대문 사이로 풍겨오는 그 내음새...
진짜 환장이라는 말이 이럴때 쓰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냥 무작정 대문 열고 들어가 한그릇만 주세요 하고 싶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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