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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뜨개질하다 급 생각난 노래 정보

뜨개질하다 급 생각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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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아련해지는 노래네요
 
목소리도 좋코ㅋ
 
원래 좋아하던 노래고,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는거니 누구는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번 깨진사이는 다시 만나지 않는게 좋은거 같아요
 
깨진그릇 본드로 붙인다고 예전처럼 쓸수있는것도 아니잖아용.. 나중엔 결국 다시 깨지는..
 
예전만해도 반대의 생각이였는데 몇번 경험해보니까 그렇드라구용ㅠ
 
연락도 안하고 그냥 모르는채로 사는게 제일인듯
 
옛날에 헤어진사람을 전철안에서 만난적있는데 완전 깜짝놀랐다는
 
신나게 졸다가 내릴려고 보니까 낯익은 사람이..ㅋㅋㅋㅋ 물론 둘 다 아는척 안함여ㅋ
 
흐규.. 노래나 들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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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저도 그르케 생각 하므니다..
한번 금이 간 사랑은 다시 붙이기 힘들다는...
전 깨지고 나서 걍 친구로 지내면서 걔 다른남자 만나는거 연애코치까지 해주고 이랬는데 ㅋㅋ
남자와 여자사이에는 친구라는게 존재하기 힘든것 같으다는...
오래전에 사겼던 여친이 자기가 십자수한거라고 선물을 줬는데
길거리 지나가다가 똑같은거 발견 ㅡ.ㅡ
이실직고 하라고 했더니 뻘쭘하게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형님이 잘 모르시는게... 제가 사실 비밀이 많은 남자라 ㅋㅋㅋㅋ
사실 컴터쪽 일하려면 연애하기 힘들다는...
근데 내년엔 꼭 만날거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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