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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MCM을 버리다? 정보

마누라 MCM을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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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정치성인지..... 하하.
마누라에게 MCM 말고 메트로시티 등을 사자고 졸랐습니다.
아내 가방에 왠 관심이냐고요??
김성주씨 때문에 MCM 좀 거시기했는데 요 근래 김성주씨 보니 브랜드 이미지 확 버리네요.
독일 브랜드 들고 와서 자국 브랜드화화고... 나름 성공(?)했지만... 이미지 정말 훅 가네요.
30,40대에겐 메트로시티도 좋고... 젊은 분들은 빈폴도 좋은거 같은데... 이참에 MCM 역사 속으로..
유독 중급 브랜드 중에서 혼자만 미친 듯 가격이 상승하네요.
독일제에서 한국제로 넘어오면서는 30-40만원대가 주력이었는데.. 이젠 70 전후가 메인이 되어가고..
이게 뭔 프라다 라인 하위권까지 물고 있으니.... 하하.
그러고 보면... 이런 것들 가격 정말 만만하지 않네요. 자동차값도 비싸지만.. 은근슬쩍 여성분들은 제품들
장난 아닌거 같음.

댓글 전체

요즘은 이런 패턴 디자인이 아니라 그냥 로고만 딱 박히는 스탈로 심플하고 단아하게 나오긴 합니다. 색상도 다양해지고요. 문제는 가격도 함께 뜁니다.
딱이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나마 좋을 듯한 이미지 다 버리는 중.
나오긴 전엔 그런 스타일의 아줌마인지 몰랐음. 완전.. 60년대 오버스타일을 보는 듯 했음.
뭔가 리더다운 후광이 전혀 안느껴짐.
토리버치 추천합니다 ㅎㅎ
크리스마스때 조용히 꼬자주세요 밥상이 달라져요 ㅋ
http://www.toryburch.com/handbag-gifts/handbag-gifts,default,sc.html
예전에 메트로시티 사이트 관리 한적 있는데 돈많은 회사에서 호스팅은 너무 저렴한걸 사용하셔서 한동안 트레픽 초과 일주일 연달아 난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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