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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지하철 역사에서 한 남성이 여성과 공익요원을 무차별 폭행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게재되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넷 블로그에 '7호선 파이터 남친'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한 네티즌은 "실제 목격하고 찍었다"며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 시작 부분에는 지하철 플랫폼 옆에서 이미 한 공익요원이 쓰러져있고 옆에는 지인인 듯한 한 여성이 흥분한 것처럼 보이는 남성을 말리고 있다.


폭행 남성은 바닥에 앉아 있는 공익요원의 머리를 발로 잇따라 발로 찼고 이를 뜯어말리는 여성의 다리도 걸어 넘어뜨린 뒤 발로 수차례 걷어찼다.

그러자 보다 못한 한 시민이 나서 폭행 남성을 말리려고 시도했고 거친 반응에 뒷걸음질 치기도 했다.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여자에게도 막무가내로 폭행을 가했다"며 "안 그래도 세상이 흉흉한데 같은 남자로서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개탄했다.

김재홍 기자***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이메일주소 노출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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