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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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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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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 정부부처는 세종시로 내려가고 난리가 아닌데요..

우리 직장은..
제주도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12.12 저녁쯤 제주도로 내려갑니다.

이제..

지긋지긋한 리자님의 횡포(?)도
가장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해피아이 드림 ::



댓글 전체

// 묵공님..

 저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진도 해서..
 더 이상 업무에 엮일 필요성도 없고
 좀 더 개인적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서요^^
평소 관느님을 향한 촌철살인에 경지에 선 글로 복을 받으신겁니다.  앞으로도 여유로운 곳에서 향기나는 글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곳으로 가시네요.
그러면 앞으로 서울은 영영 안오시는 건가요?
가시기전에 시간되시면 연락주세요.
ps. 황금죽 잘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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