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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철야조 분들 출첵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정보

토요일 철야조 분들 출첵시간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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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뒤숭숭하네요.~~

오늘은 저의 활동지수가 44위까지 떨어져서 심적으로 불편합니다.ㅎㅎ

그래도 바빳던 일정들도 얼추 끝나가고(며칠만 더 고생하면 됩니다 ㅜㅜ)

2월달에는 둘째 출생도 있으니 저에게는 아무래도 기대가 많이되는 2월의 첫 주말이네요.

오늘 철야 뛰시는 분들 다들 출석하시고 커피한잔과 함께 일과 시작하세요.^__^
PS. 저는 아무래도 철야에 노는데 맘이 더 편한거 같아요 .~

댓글 전체

저는 아차피 님을 살찐 아저씨로 생각했는데 .
제생각과 반대로 젠틀한 안경을 보니 반갑네요 ㅎㅎ
얼렁 주무세요..~저도 한시간 자고 일어나서 일하려고요.^^
ㅎㅎ 사실은 남자분이라 딱히 벗은 모습은 궁금하지 않습니다. ㅜㅜ
아파치 님의 저의 눈을 보고 싶지않은것과 같은 이유 랄까요? ㅎ
아직 미국과의 시간이 익숙하지 않네요.
거기는 아침이시죠??
장기간 휴가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쉴때 좋은곳도 많이 다니고 하세요.

제 아이가 태어났는데 계산해보니 저는 앞으로 최소 20년은 더 일해야 합니다. ㅜㅜ
@넓은마인드님/ 여긴 아침 9시30분이랍니다.
두달간 회사를 전직원 동의하에 임시휴업을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시간이 남아 빌더작업도하고 자게에서 열심히 놀고있답니다....^^
여행은 매년 4~5월쯤 다닌답니다.
미국 50개주중에서 7개주를 빼고는 대도시는 거의 모두 다녀왔습니다.....ㅎㅎ
추가댓글이 안달리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저는 여행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방콕족 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죽기전엔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고소공포증으로 비행기를 못탑니다.ㅜㅜ)

글고 큰배보면 공포증이 생기는데 이걸 뭐라하는지 모르겠네요.그래서 큰배도 못탑니다 ㅜㅜ
박죽이 님이 2월 생이셨군요.
저희 어머니가 날짜 상관없다더니 설전에 꼭 나으라고 하셔서 ..
와이프도 힘들어하고요..~첫째가 수술로 나와서 둘째애는 예정일을
잡을수있다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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