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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뒤에서 썩은 미소를 지으며 장난치던 원숭이의 돌변 표정이 화제다. 정말 원숭이가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 해외 네티즌들도 놀라움을 표한다.

사진은 미국 네브래스카의 한 동물원에서 사육사로 일하는 여성이 공개했다. 사육사가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는 동안 짧은꼬리원숭이는 억지 미소를 얼굴에 띠우고 장난을 친다. 그런데 뒤통수가 간질간질했을 사육사가 휙 돌아보는 순간 원숭이 놀랬던 모양이다. 또 상당히 머쓱했던 것 같다. 입을 내밀고 눈을 동그랗게 만들어 당황스런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은 해외 언론들에도 소개될 정도고 재미있고 신기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원숭이의 저런 표정이 정말로 가능하냐며 의심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조작은 전혀 없었다고 사진 공개자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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