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새벽 작업 정보
간만에 새벽 작업
본문
졸리디 졸린....
막둥이가 태어났기에 시간을 만들기가 너무나 어려워진....
간만에 새벽 작업을 하는데.. 졸려 미칠 지경...
게다가 실수 연발이고....
그냥 자고 일어나서 해도 될 분량일 수 있는데....
정작... 요즘은 그것마저도 힘든...
공감
0
0
댓글 3개
뭐라도 챙겨드시고 하세요.
배고파서 나갈래요. ^^
아이엄마 보니까요. 군것질을 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못 마땅했는데요.
지금 생각하니 그렇게라도 먹었으니 버텼구나 싶습니다.
요즘은 제가 군것질 거리를 일부러 사 주고 있답니다.
꼭 챙겨드세요!
배고파서 나갈래요. ^^
아이엄마 보니까요. 군것질을 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못 마땅했는데요.
지금 생각하니 그렇게라도 먹었으니 버텼구나 싶습니다.
요즘은 제가 군것질 거리를 일부러 사 주고 있답니다.
꼭 챙겨드세요!

밥은 왜 먹어요? 간식은 뭐죠?
+_+ 원래 인간은 뭐 안먹고도 백세를 살 수 있는거 아니덩가요? ㅜㅜ
+_+ 원래 인간은 뭐 안먹고도 백세를 살 수 있는거 아니덩가요? ㅜㅜ
동네 할아버지 중 한 분이 90이 넘으셨는데요.
지금도 아주 정정하세요.
굉장히 소식을 하십니다. 밥도 정말 ㅎㅎ
저는 어르신 드시는 것 따라했다가는 그냥 픽..
적게 드시는 것은 장수하실 수 있다 하고 그렇게 저도 생각이 되어 좋은데요.
체중 20키로는 심각합니다. 한 순간에 다치실 수도 있고요.
저도 사실 갑자기 체중이 빠진 경우인데요. 10키로 급감..
아주 안 좋더라고요. ㅡㅡ
저는 그래도 잠이라도 편하게 자죠..
애도 안 보죠. 일도 안 하죠. ㅎ 자랑은 아니지만요.
iwebstory 님은 정신력으로 버티시는 건데요.
나중에는 이 마저도 사라집니다. 꼭 챙겨드세요.
하루 두 끼니 정도는 꼭 드십시오.
지금도 아주 정정하세요.
굉장히 소식을 하십니다. 밥도 정말 ㅎㅎ
저는 어르신 드시는 것 따라했다가는 그냥 픽..
적게 드시는 것은 장수하실 수 있다 하고 그렇게 저도 생각이 되어 좋은데요.
체중 20키로는 심각합니다. 한 순간에 다치실 수도 있고요.
저도 사실 갑자기 체중이 빠진 경우인데요. 10키로 급감..
아주 안 좋더라고요. ㅡㅡ
저는 그래도 잠이라도 편하게 자죠..
애도 안 보죠. 일도 안 하죠. ㅎ 자랑은 아니지만요.
iwebstory 님은 정신력으로 버티시는 건데요.
나중에는 이 마저도 사라집니다. 꼭 챙겨드세요.
하루 두 끼니 정도는 꼭 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