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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아기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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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월 전 아기의 안전 >


  1. 보행기를 사용하지 말기.
  2. 어른 침대나 소파에 아기 혼자 올려 두지 말기.
  3. 아기 침대에 배개나 질식할 만한 푹신한 것을 두지 말기.
  4. 카시트 꼭 사용. 두 돌 이전의 아기는 뒷자리에, 반드시 뒤로 보게 카시트를 고정.
  5. 시금치와 당근과 배추는 만 6개월 전에는 먹이지 말기.
  6. 햇볕에 직접 노출시키지 말 것.


 .  과일 주스 먹이지 말 것.
 .  콩분유나 산양분유는 권하지 않음.
 .  생식, 선식 금지.
 .  4개월 이전에 모유나 분유나 물 외에 다른 것 먹이지 말 것.

 .  모유 먹인 후 젖 짜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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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만 6개월 되면서 아기 때부터 정식품 베지밀을 먹였는데요.
솔직히 편했습니다. 팩 뜯어서 그냥 먹이면 되니.. 하지만 반성합니다.
이것을 먹은 아이들은 너무 커 버렸고요.

모유먹고 큰 아이들은 너무 짧막한데요.
엄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모유 먹은 아이들이 크기만 작네요. 안 커요. ㅠㅠ
하지만 요즘 세상에 키만 커서 뭐하나 싶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모두 모유를 먹였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유독 엄마만 좋아해서 그렇지 보고 있으면 보기 좋고
제 엄마만 찾으니 아빠는 편하거든요. ㅡㅡ/

엄마 되실 분들 앞..
내 새끼 나만 쳐다보게 키우실 수 있답니다.
꼭 끌어안고 꼭 모유로 키우세요.
이런 놈들은 엄마밖에 모릅니다.
아빠는 실실 웃으면서 가지고 놀 뿐.. 무조건 엄마 1번..
영양 성분부터 시작해서 모든 면에서 모유만한게 없겠죠...
저희 아내도 분유보단 가급적 모유를 먹이려 애씁니다. 고마운 마음이죠...
아빠입장에서 엄마가 모유수유.. 고맙기도 한데요.
권력행사 할 때 꼼짝 못하겠더라고요?
막강한 힘을 지니게 됩니다.
그래도 아가 우선이니 서열이야 뭐에 서럽겠습니까..
약간 서운.. 감사한 경우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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