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 2 정보
독박육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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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엄마의 독박육아 이야기가 많지만
반대의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어떤 사례를 봤는데
아내가 직장 다니고 남편이 자영업을 하기에
남편 시간이 더 남아서 풀육아를 하는데
아내가 퇴근 후 힘들다고 하고
좀 애 점 봐라하니 난 돈을 버는데 애 보기 힘들다
뭐 이런 분위기
남편이 직장인이고 아내가 전업인 경우
남편이 하는 행실과 거의 일치하는데
이 자체가 문제인 듯
즉
육아를 같이하는게 아니라
니 일 또는 내 일로 구분한다는 것과
내 일이 아닐 경우 육아를 별 거 아닌 일러 치부한다는 점
이거 무척 위험하고 몰상식한 일
반대의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어떤 사례를 봤는데
아내가 직장 다니고 남편이 자영업을 하기에
남편 시간이 더 남아서 풀육아를 하는데
아내가 퇴근 후 힘들다고 하고
좀 애 점 봐라하니 난 돈을 버는데 애 보기 힘들다
뭐 이런 분위기
남편이 직장인이고 아내가 전업인 경우
남편이 하는 행실과 거의 일치하는데
이 자체가 문제인 듯
즉
육아를 같이하는게 아니라
니 일 또는 내 일로 구분한다는 것과
내 일이 아닐 경우 육아를 별 거 아닌 일러 치부한다는 점
이거 무척 위험하고 몰상식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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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음.. 저는 처음 아이들이 조금 힘들었어요.
2년 후 쯤 알았고요. 어쩌지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합류 결정합니다.
아내는 집에 있고, 저는 일만 할 때 였지요?
집에 돌아올 때 쯤 되면. 술이 만땅 ㅋ
제 모습? 힘든 모습은 안 보였다 생각해요. ㅡㅡ
그래서 일까요?
열라 깨졌답니다. 부인께요.
아내가 힘들다는 생각 전혀 못했습니다.
뭐 이런 여자가 있지? 하면서 야! 이렇게 살거면 나가!
하지만 더 오래 아주 많이 오래 살다보니..
그것이.. 꼭 그거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육아에 합류한 것을 반성치는 않아요..
좋았어요. ㅎㅎ 행복했지요..
다른 세상을 보게 된 것이 너무 고맙..
그리고, 십 여년이 흐른 지금.. 워미..
또 진짜 막내같은 놈이 태어났어요?
음.. 이것을 어찌 분석하면 좋을까나..
그리고, 고맙다! 합니다.
자..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문제가 남았어요.
니 일 내 일.. 구별없이 갔는데.. 잘 안 되었어요..
니 일 내 일, 이제는 구분하면 어떨까?
아직 불만 없습니다. 양쪽 모두요..
물론, 이거이.. 시각차이는 있겠지요.
나는 네가 아니니 같은..
생각보다요.. 니 일, 내 일 구분을 하면 이롭기도 했어요. ㅡㅡ
너는 애만 봐라! 나는 나머지 할테니.. ㅎ
열라 설거지 하면서.. 살아요. ㅡㅡ 하지만
지금이 가장 살기는 좋은 세상 같습니다.
육아는 다른 모든 것을 몽땅 대처하고도 남을 만큼..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인정합니다.
이미님 정보 봤지요.
저도 1년, 2년 전에는 만점 아빠였을지도 모름..
하지만 지금은 거의 빵점 아빠..
괜찮아요.. 발전한 모습이 이거인디.. 뭘 어쩌라고요. ㅎ
추가 : 2016.11.22 17:14
분업화를 추구한 것이지요.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면 속도도 좋을 것이다.
무언가 처리를 할 때..
정말 빨라집니다. 그리고
여유로 생긴 시간으로 다른 무언가를 합니다.
제 주장은 이것입니다.
아가는 엄마가, 엄마가 볼 수 없으면 할 수 없다. 아빠가..
누군가 한 명이 전담하면 귀신같이 커버가 되었습니다.
아가 얼굴만 봐도.. 엄마는 알더라고요?
저는 암것도 모르지만. 엄마가 대처를 잘 하네요.
설거지나 해야지.. 좋군..
2년 후 쯤 알았고요. 어쩌지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합류 결정합니다.
아내는 집에 있고, 저는 일만 할 때 였지요?
집에 돌아올 때 쯤 되면. 술이 만땅 ㅋ
제 모습? 힘든 모습은 안 보였다 생각해요. ㅡㅡ
그래서 일까요?
열라 깨졌답니다. 부인께요.
아내가 힘들다는 생각 전혀 못했습니다.
뭐 이런 여자가 있지? 하면서 야! 이렇게 살거면 나가!
하지만 더 오래 아주 많이 오래 살다보니..
그것이.. 꼭 그거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육아에 합류한 것을 반성치는 않아요..
좋았어요. ㅎㅎ 행복했지요..
다른 세상을 보게 된 것이 너무 고맙..
그리고, 십 여년이 흐른 지금.. 워미..
또 진짜 막내같은 놈이 태어났어요?
음.. 이것을 어찌 분석하면 좋을까나..
그리고, 고맙다! 합니다.
자..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문제가 남았어요.
니 일 내 일.. 구별없이 갔는데.. 잘 안 되었어요..
니 일 내 일, 이제는 구분하면 어떨까?
아직 불만 없습니다. 양쪽 모두요..
물론, 이거이.. 시각차이는 있겠지요.
나는 네가 아니니 같은..
생각보다요.. 니 일, 내 일 구분을 하면 이롭기도 했어요. ㅡㅡ
너는 애만 봐라! 나는 나머지 할테니.. ㅎ
열라 설거지 하면서.. 살아요. ㅡㅡ 하지만
지금이 가장 살기는 좋은 세상 같습니다.
육아는 다른 모든 것을 몽땅 대처하고도 남을 만큼..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인정합니다.
이미님 정보 봤지요.
저도 1년, 2년 전에는 만점 아빠였을지도 모름..
하지만 지금은 거의 빵점 아빠..
괜찮아요.. 발전한 모습이 이거인디.. 뭘 어쩌라고요. ㅎ
추가 : 2016.11.22 17:14
분업화를 추구한 것이지요.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면 속도도 좋을 것이다.
무언가 처리를 할 때..
정말 빨라집니다. 그리고
여유로 생긴 시간으로 다른 무언가를 합니다.
제 주장은 이것입니다.
아가는 엄마가, 엄마가 볼 수 없으면 할 수 없다. 아빠가..
누군가 한 명이 전담하면 귀신같이 커버가 되었습니다.
아가 얼굴만 봐도.. 엄마는 알더라고요?
저는 암것도 모르지만. 엄마가 대처를 잘 하네요.
설거지나 해야지.. 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