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파자마 파티.. 정보
어린이집 파자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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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별의 별 것 다 하네요.
차 끌고 가서.. 지각이지만 애 들여놓고 왔는데..
수면 조끼를 입혔는데.....
파자마라고 딱이 딱 정한거가 없어서...
괜히 위축..?
파자마 사입힐까....하고...
어젠...
겨울 점퍼 두툼하고 괜찮은거 사러 갔었는데..
사면.. 금새 바뀌어야할 아주 어린 시기라.. 무조건 좋고 비싼거 입히긴 그렇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구려 입히긴 그렇고... 요즘은 애들 옷도 어른옷만큼 디테일하게 나와선지..
보면 볼수록 욕심이 생기고... 아후...
근데 정작 우리 막둥인...
새로산 비싼 점퍼는 안입으려 떼쓰고.... 기존에 다소 허름해진 작아진 외투만 고집하네요.
크크크크크.. ㅜ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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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 고등학교때까지 크디큰 교복을 입고 다녔어요. 언젠가 클 거란 아빠의 기대 때문에....
그때문인지, 돈이 아깝단 생각을 하면서도 애 옷을 몸에 맞춰 자꾸 사게 돼요.
내복 같은건 사이즈 넉넉하게 사도 되는데 굳이... 자꾸....
얼마전에는 겨울 아우터를 샀는데,
나름대로는 큰 사이즈를 산다고 샀는데도 이거 내년에 입겠나 싶더군요 ㅋㅋㅋㅋ
무의식중에 너무 큰 건 안 돼!!! 라고 외치고 있나봐요.
아, 이런 얘길 하려던게 아닌데-
공동구매가 가능하다면 해외 직구 괜찮아요^^
특히 아우터 종류는 같은 브랜드라도 세일기간에 직구하면 반값이니까요~
하지만 배송비를 고려해야 하니까 한 명 정도 포섭해서 같이 사면
갭 같은 경우 한국까지 배송비 6천원 안팎으로 해결되더라고요 :)
그때문인지, 돈이 아깝단 생각을 하면서도 애 옷을 몸에 맞춰 자꾸 사게 돼요.
내복 같은건 사이즈 넉넉하게 사도 되는데 굳이... 자꾸....
얼마전에는 겨울 아우터를 샀는데,
나름대로는 큰 사이즈를 산다고 샀는데도 이거 내년에 입겠나 싶더군요 ㅋㅋㅋㅋ
무의식중에 너무 큰 건 안 돼!!! 라고 외치고 있나봐요.
아, 이런 얘길 하려던게 아닌데-
공동구매가 가능하다면 해외 직구 괜찮아요^^
특히 아우터 종류는 같은 브랜드라도 세일기간에 직구하면 반값이니까요~
하지만 배송비를 고려해야 하니까 한 명 정도 포섭해서 같이 사면
갭 같은 경우 한국까지 배송비 6천원 안팎으로 해결되더라고요 :)

전 사실 딱 맞는거 입히고 싶은데.. 아내가 반대해요.
110을 입는데.. 100 입어야 딱 맞긴 하죠... 지금 우리 애가....
아우터는 좀 크게 나와서 110을 샀는데도 120인 듯 착각하게 만드네요.
우리 막둥이가 꽤 큰 편인데도 이게 이래 커보일 수가....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내의 말은 법전과도 같은거니... 수긍하고 동조하고 환호해야죠.. 크..
110을 입는데.. 100 입어야 딱 맞긴 하죠... 지금 우리 애가....
아우터는 좀 크게 나와서 110을 샀는데도 120인 듯 착각하게 만드네요.
우리 막둥이가 꽤 큰 편인데도 이게 이래 커보일 수가....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내의 말은 법전과도 같은거니... 수긍하고 동조하고 환호해야죠.. 크..
아이들 옷을 돈주고 사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얻어 입히면서 메이커만 입힙니다. ㅎㅎ
얻어 입히면서 메이커만 입힙니다. ㅎㅎ

아주 어릴 땐 너무 빨리 크니깐 사실 비싼 옷은 별루더군요..
어느 정도 크면 그 때 좋은거 사입히는게 좋을 듯.
어느 정도 크면 그 때 좋은거 사입히는게 좋을 듯.
그래도 사줄 수 있었을 때가 마음은 편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옷까지 구입해서는 도저히 안 되는 형편이라 그렇죠.
애들 장갑 오늘 구입하는데 돈 4만 원 쓰면서도 벌벌벌 ㅎㅎ
이다음에 아이들이 커도 옷은 못 사줄 것 같습니다. ^^
제가 워낙 짠돌이가 되어 버렸거든요. ^^
지금은 옷까지 구입해서는 도저히 안 되는 형편이라 그렇죠.
애들 장갑 오늘 구입하는데 돈 4만 원 쓰면서도 벌벌벌 ㅎㅎ
이다음에 아이들이 커도 옷은 못 사줄 것 같습니다. ^^
제가 워낙 짠돌이가 되어 버렸거든요. ^^

아 진짜 외투는 그렇다 치는데 장갑이 왜 그리 비싼건지.. 하하..
저희도 헉 하곤 안사줬어요 아직..
하긴 막둥인 뭘 끼고 쓰는걸 엄청 싫어해요. 장갑도 아마 벗어서 집어던질 듯.. 흐..
저희도 헉 하곤 안사줬어요 아직..
하긴 막둥인 뭘 끼고 쓰는걸 엄청 싫어해요. 장갑도 아마 벗어서 집어던질 듯.. 흐..
비싸요. ㅡㅡ
그렇다고 허접한 것 사 주자니 그것도 그렇고..
늘 얻어 입히지만 양질의 품질이거든요. 새옷 수준인 것들만 ㅎㅎ
눈은 높고 돈은 없고 그렇습니다. ^^
장갑은 안 들어오네요. 흐흐
그렇다고 허접한 것 사 주자니 그것도 그렇고..
늘 얻어 입히지만 양질의 품질이거든요. 새옷 수준인 것들만 ㅎㅎ
눈은 높고 돈은 없고 그렇습니다. ^^
장갑은 안 들어오네요. 흐흐

장갑이 너무 비싸서 통과~ 크크..
막내 것은 구입치 못했어요. 나가는 놈들만 우선 구입..
물가 뛰는 것 좀 잡아주세요. ^^
물가 뛰는 것 좀 잡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