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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아 애 키우는 아내 앞에서 유세 떨지 마라!~~ 정보

남편들아 애 키우는 아내 앞에서 유세 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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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어려움을 토로할 따
밖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어렵나고 난리 부리지 마라
아참 난 아내가 아니라 남편이시다
솔직히 까고 말해서 애 육아가 철야 미친 듯 하며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며 하는 일보다 어렵다
난 다하고 있다 그러니 뻘소리가 아니다 우하하하
누군 뭐 직장에서 쓰러져 병원 실려갈 정도로 일 안해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


남편들이여
집에서 애나 보고 어쩌고 하는 잡소리 집어치워라
니네들이 하는 일들도 수월친 않겠으나
유세 떨지 마라
밖에서 하는 개고생이 제일 쉬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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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32살 때 회사서 저도 쓰러져봄
육아와 가사노동이 더 어려운 거 같네요 ㅎㅎ
공부가 제일 쉽고 담이 일
육아가 제일 어려운 축에 속하는 듯 ㅎㅎ ㅠㅠ
난 왜 반대일까요 ㅜㅜ 아이를 돌보고있으면 한량처럼 세상시름 걱정없어져요. 천진난만한 눈동자들, 별것도 아닌데 꺄르르 웃는 웃음소리, 귀여운 목소리와 몸동작들 보면 티끌없이 맑은 영혼의 천사들과 같이 있는것같아서...  젤 힘들고ㅇ고통스러운건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며 육아와 집안일 병행하는건데 마치 느낌이 한적한 시골길 걷던 와중에 급 아우토반으로 소환되었다 달리던 와중에 또 급 시골길  소환되었다 하듯 와따가따하는 느낌? 그러다보면 때론 아우토반에서 걸을때와 시골길에서 람보르기니 으르렁대면서 기어갈때도 있는 혼돈의 세계..;; 남편한테는 일 하나만 신경쓰고있는데 난 삼박자 뛰고 있으니 까불지마라..그러죠 ㅋ 근데 집에서 일하니 시간이 널널해보이는지 가끔 싸울때 집에서 있음서 바로바로치우지 운운하면 니킥삼단콤보 날리고파요.
니킥은 함부로 쓰시면 아빠 턱이 ㅡㅡ
시간 지나면요. 아빠도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 ㅠㅠ
Age will tell 입니다.
Age asserts itself 입니다.
집에서 애나 보면서.. 이런 소리 나오는건 어리석다는거죠.
애를 키우는게 힘들단 의미이고... 애를 보는거 그것은 참 좋죠.. 커버리기 전까지... 지금의 모습이 참 예쁘죠 더더욱..
저는 정말 이제는 행복해요.
무엇을 하던 일을 할 수 있음이 행복하고,
공부가 어렵기는 한 것 같은데 재밌고 행복하고요.
육아는 엄마가 하니 저는 구경만하고 있어 엄청 행복합니다.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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