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힘들구먼 정보
아빠는 힘들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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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도대체가............
아침부터 늦밤까지....
이제 또 일 할 준비를 해야겠구먼..
근데 왜 이리 허탈한 웃음이 날꼬...
첫째도 좀 챙겨야겠다.
막내는 아빠 아들이지요... 이러던데.. 뉘앙스가 자긴 아니라고 하는 듯한..
도대체가............
아침부터 늦밤까지....
이제 또 일 할 준비를 해야겠구먼..
근데 왜 이리 허탈한 웃음이 날꼬...
첫째도 좀 챙겨야겠다.
막내는 아빠 아들이지요... 이러던데.. 뉘앙스가 자긴 아니라고 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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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ㅎㅎ 위에 아이들 저희도 증상이 같기는 한데요.
8살 이상에서는 없고 그 이하에서 말씀하신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좀 크면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8살 이상에서는 없고 그 이하에서 말씀하신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좀 크면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소지구 이제 여섯이니..... 물론 막둥은 만 두 살도 아니고.. 앞뒤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