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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태몽이었음 좋겠다! ㅡㅡ/ 정보

차라리 태몽이었음 좋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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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꿈을 꾼 이후로 계속 꿈을 꾼다.

하루건너 한 번씩일지도 모른다.

왜 이렇게 갑작스레 많은 꿈을 꾸지?

 

이제는 꿈도 나를 해석하는데 무언가 있지 않을까 한다.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생각은 있었으나 꿈을 꾸지 않는다.

그래서 거의 접근도 하지 못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주 대박 터질 정도로 꾼다.

무슨 꿈을 이렇게 많이 꾸는지….

 

오늘은 뱀이 잔뜩 내 바지 사이로 들어온다.

한두 마리가 아니다. 모두 새끼 뱀이다.

 

꿈 이야기를 했더만? 아내는 태몽이라며 어떻게 하냐고 한다.

그랬으면 좋겠다. 차라리 하나 더 낫자! 했다.

러키 세븐 만들어 버리자고!

 

이놈들이 들어와서는 나갈 생각을 안 한다.

작은 새끼 뱀들, 조금 기분은 그런데? 나도 안 보낸다?

아직 어린 친구들이다. 일단 조금은 키워서 내보내려 한다. ㅡㅡ/

징그럽다는 생각도 있었으나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더 많았다.

 

들판이다. 인간 4명이 있다.

그중 하나는 나, 하나는 아내 같은데? 확실치 않고

남자 둘, 여자 둘이다. 창피스럽지만, 

홀딱 벗고 뱀들을 이제는 꺼내야겠다고 한다. 내가!

 

나 혼자는 안 되니 도와줘! 한다. 내가!

 

갑자기 누렁이(누렇게 생긴 아주 건강하고 잘 생긴 큰 개 ㅎ)가 나온다. 

큭! 뭐냐? 이것은? 꿈속이다. 별로 이상하다 생각도 안 하고 넘어간다.

뱀도 나온다. 그런데 엄청 커 버렸다. 이제는 두께가 장난 아니다.

웃기는 것은 누렁이가 장난을 친다. 뱀에게….

뱀은 옆구리 맞고 저쪽으로 날아간다. 다시 와서는 둘이 실실 쪼갠다?

아니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없는 분위기가?

꿈속에서 내 모습은 그랬다.

 

몽땅 꺼내야 하는데 나올 생각도 안 하는 놈들….

그러다 잠에서 깬다.

 

남자도 태몽을 꾸나?

차라리 태몽이었음 좋겠다! ㅡㅡ/

 

흉몽만 아니면 된다. 

좋은 일보다 나쁜 일 없는 것이 더 좋다!

 

내일부터 아이들이 개학한다.

그동안 천국이었는데 아가들이 또 나가야 한다.

그래서 이런 개꿈을 꾸었나 보다. 꿈속에 누렁이가 나왔거든?

그것이 실실 웃으면서 뱀들과 장난만 치는 놈이…. ㅡㅡ

꿈속에 뱀도 똑같은 놈들이었다! 누렁이와 같이 놀기만 한다.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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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http://askjiyun.com/?document_srl=4725

내 꿈과 일치하는 것은 없으나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아가들 학교 갈 준비로 엄마는 바쁘다! 나는 농땡이 중이고?
가만 또? 잠깐 개입해야겠음. 준비물들 빠진 것은 없으신지 ㅡㅡ

꿈속에 뱀은 독사였다. 이런 느낌은 처음부터 있었으나 나를 물지는 않는다.
어찌 되었든 나는 키우려 하게 된 경우이고,
꺼내고자 했을 때는 너무 커 버렸다! 언제 그렇게 무식하게 컸는지….
나오는 순서에서 누렁이가 나온 것은? 꼭, 내 머릿속 같다. ㅡㅡ
뱀이 나와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커댜란 개가 나오냐고라!
........................

07:59
내가 설거지를 시작한 이유가 있구나 ㅜㅜ
오늘 알았네? 등교 준비로 정신이 없으시다.
후딱 내가 해치워버린다.
.......................

09:41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퍼블리셔, 장사꾼
4명이 필요하네? 오미 나는 혼자서 못하네?
그래서 이런 꿈을 꿨구나. 알겠다!
하긴, 나는 장사만 하고 싶다! 흥 ㅋ

10:04
결과는 누렁이가 먼저네?
누렁이는 누구지?
생각지도 않았던 놈이다. G5?
내가 처음 시작 당시 꿈은 뱀들이다.
누렁이가 먼저 크고? 뱀도 큰다? 엄청 크고 굵직. 와우 좋은 꿈이군!
내가 장사만 하고 싶은 이유는? 목적지가 세계 1등. 크크
갑자기 또 기분이 좋아지네! ㅎㅎㅎ

가만 보니 이놈의 집구석은 한 달 100만 원만 있어도 충분하다!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잘 돌아가게 처리해 놓았다!
뭐 아주 풍요롭지는 않으나? 충분히 나누고 살 수 있는 환경은 된다.
준비 되었네? 뒤집어 져야지. ㅎㅎㅎ
집구석은 완전 딴 세상이 되었고? 아직도 빵빵하게 한 달은 남았군..
좀 더 보강하면서 시간을 써야징.
저는 남자라서 태몽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내 속에 욕망이 이런 꿈을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독사였습니다. 아주 강한 놈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한 번도 못 꿔봤습니다. ㅠ
음 그래도 일단, 이놈은 제 방식으로 끌어가야겠습니다. 히히
내 꿈이니까 내가 끌고 가겠습니당!! ^^
오번역이 있다면 제가 다치겠지요? 제대로 번역을 해야 하는데?
일단, 필요한 것 4가지 맞거든요. 그중 하나만 제가 자신을 하고
나머지는 시작은 해야 하니 혼자 비비고 들어가겠으나
뭔가 분위기가 잡히면? 구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저는 일단 사고 먼저 치는 것이 현재는 답 같아서요!
그럼요! DO IT RIGHT NOW! 실행해보는게 답입니다 ㅎㅎㅎ
유투브 이런데 외국동영상 한국번역보면 참으로 가관이에요. 그래도 대충 이해하며 봅니다.
일단 영상들이 참신하니까요^^ 홧팅입니다~!!!! ㅎㅎㅎ
꿈에 대해서 읽어보니 나쁜 꿈은 아닙니다.  제가 배운 "꿈의 해석"에 의하면...  각설하고.. 뱀은 건강을 이야기합니다.  왜 병원이나 군대에서 의사들의 병과 표시에 뱀이 틀고 올라가는 모양이 있는지 혹시 기억하시는지?  뱀은 생명력... 입니다.
예마 선배님 감사합니다! 몸이 빌빌하여 꾼 꿈일지도 모르거든요.
앞으로 건강이 이렇게 튼실해 질 것이다. 걱정치 말아라 같은요. ^^
덕담 고맙습니다. 선배님!!!

뒤에 말씀 주신 뱀 이야기는 기억이 없습니다. 병원은 무서워서 안 가고
군대의 병과표시? 아, 이 말씀은 희미하지만 칼 인가?
그런 그림에 뱀이 꽈리를 튼 모양으로 올라가는 그림은 본 것 같습니다.
헐. ㅎㅎ
하나만 잘라 주세요. ㅎㅎ

러키 세븐 만들고 싶다니까요. ㅎㅎ
하나만 제발 ^^

꿈은 하나만 보였습니다. 투터운 뱀 하나..
그리고 나머지는 있다 정도였고. 안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나온 놈은 하나입니다. ㅋ
누렁이가 먼저 나와서? 여기가 뭔지 모르겠어요. ㅡㅡ
ㅎ 작년까지는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갑자기 잘 챙겨주네요. ㅡㅡ
ㅎㅎ 쌀도 매달 거의 한 포대 씩 주는 것 같고. 20키로요.
암튼 지금은 그래도 훨 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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