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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고 오늘부로 복귀했습니다.
다들 잘 쉬고 왔냐 인사 나누는데 전 왜 이리 몸이 무거울까요... ㅋㅋ
이번 명절에도 어김없이 둘째는 안 가지냐는 이야기 좀 듣고
난 먹은 것도 없는데 자꾸만 산더미같이 쌓이는 설거지들....
참다참다 "나는 명절이 싫어요!" 외쳐주시고....공산당
사람이 싫지는 않은데 이 나라 명절 풍습이라는게 참 저랑 안 맞아요.
갈 수록 더 그렇게 느껴지네요.
어쨌거나 이젠 끝난 일이지만, 앞으로 또 올 일이니까.... 암담합니다.
이걸 대체 어떻게 저한테 맞게 고쳐나가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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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서오세용 ㅎ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이미님 그러게요 ㅠ ㅠ 이미님 댁 엄청 보수적인가보네요 ㅠ 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젠 냥이들과 아가와 함께 즐거운 시간만 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젠 냥이들과 아가와 함께 즐거운 시간만 ㅠ

@nanati 엄청 보수적일 정도는 아닌데 연세가 연세인 만큼 갑갑할 정도는 되더라고요 ㅋ.ㅋ

저도 명절이 ㅜㅜ
은행 잔고를 보면 한숨이 ㅜㅜ
은행 잔고를 보면 한숨이 ㅜㅜ
더 나이가 드심 명절이 좋은 것이구나 싶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 한국의 풍습이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슬그머니 갈 수도 있었는데 ㅡㅡ ㅎㅎㅎ
저는 요즘 한국의 풍습이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슬그머니 갈 수도 있었는데 ㅡㅡ ㅎㅎㅎ

@소지구 오죽하면 이민 간 사람에게 너야말로 여기에 와서 살아야 할 사람이란 말을 들을 정도인지라.... 어지간해서는 이 문화가 좋아질 것 같지가 않네요 ㅋ.ㅋ 가뜩이나 피곤하고 할 일 많아 분주한데 이거 가져와라 저거 내와라 하는 말 들으면 손에 든 걸 집어던지고 싶어져요...
@이미님 저는 더 심각한 놈인데요. 변하네요. ㅡㅡ
ㅎㅎ 역시 멋있으십니다! 못 던지셨군요. 힝
ㅎㅎ 역시 멋있으십니다! 못 던지셨군요. 힝

@소지구 아무리 그래도 저보다 배를 사신 분께 그러진 못하죠... 이래봬도 예의는 있어서 ㅋㅋㅋㅋ
@이미님 ㅋㅋㅋㅋ
2017.02.02 07:32
어제는 웃으셔서 덩달아 저도 웃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충격파가 오는데요?
지헤로우신 분과 얼빵한 놈 차이점이 보입니다. 으윽
댓글 드리는데 아래 iwebstory 님 공산당이 싫어요!가….
자꾸만 웃음이 나와 물러나겠습니다. ㅎ
2017.02.02 07:32
어제는 웃으셔서 덩달아 저도 웃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충격파가 오는데요?
지헤로우신 분과 얼빵한 놈 차이점이 보입니다. 으윽
댓글 드리는데 아래 iwebstory 님 공산당이 싫어요!가….
자꾸만 웃음이 나와 물러나겠습니다. ㅎ

명절이 싫어요~~~~~!!
어째 더 피곤함.. 크크.
어째 더 피곤함..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