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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은 절대 못할 일.. 하하. 정보

어린이집은 절대 못할 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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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아이들 넷이 결집..

6살 둘.. 5살 하나... 21개월 하나....

어케 어케 잘 놀았지만...

잠들지 않고... 난리 피워서.....

ㅜㅜ

 

아이 넷은 무리.....

소지구님이 대단하심..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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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또 우리 아내가 대단하시다 칭찬을요. ㅡㅡ
정교하게 들어가면 제가 아이들은 안 보죠?
지들끼리 놀거나 엄마가 모두!

너무 예쁩니다. 어제는 저희 5번 아들

모두 가는데? 왜 나만 안 보내주느냐!
유치원에 OO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OO < 여친
니가 벌레 잡겠다고 안 나간다 했잖아? < 엄마
그래서 쉬었으니까 이제는 나가야지요! < 5번 아들
둘이 이러고 놀더라고요? 예뻐 죽는 줄 알았습니다. ^^
네, 아이 낳을 때 마다 오히려 제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다 저도 이제는 찬성파가 된 거죠.
고마운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고마운 사람입니다.
네,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고마운 사람이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어쩌면 체력도 형편없고 아픈 사람일지도 모르는데
정말 내 새끼만큼은 열심히 낳아주셨네요. ㅎ
온종일 뭘 그렇게 먹이는지 잠시도 안 쉬고 먹이고요. ^^
(이건 조금 줄였으면 하죠. ㅡㅡ 너무 지나쳐서요!!)
네, 저희는 큰 아이들이 착해요. 밑에 놈들이 오히려 ㅎ
놀때보면 정신없습니다. 딸들이 막내를 예뻐해요.
아가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서로 안아주고
한 겨울인데도 난방이 필요치 않습니다. 외출로 살거든요.ㅎ
집은 작고, 인구 분포도는 거의 고밀도이고 ㅋ 춥지가 않습니다. ^^
직접 육아를 하셨으니 이런 감정도 아시지요.
저도 서당개 12년 했더니 이제는 이런 모습에 익숙해집니다.
전혀 다른 세상을 알게 된거죠. 어쩌면?
인간이라면 꼭 알고는 죽어야 할 그런 아름다운 세상 아닐까!
네. 그래서 사람들도 서로 통하는 이들이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자식은 낳고 직접 육아에 합류하면서 함께 해 보아야
자식이 주는 행복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잘 들 커서 엄마, 아빠 가슴에 한 맺히는 사건만 없었으면 하죠.
너무 아프거나,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이런 것만 없다면
어떤 모습으로 크던 저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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