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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오냐오냐 하지만은 마라.. 정보

사랑한다면 오냐오냐 하지만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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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들 하죠...

오냐오냐만 하면... 갸가 뭘 두려워할까요...

제멋대로겠죠..

 

 

 

라고 스스로 위안 삼으며.. 오늘도 열심히 야단을 쳤습니다 크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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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만 3세까지는 무조건, '네' 하고 있습니다.
야단이요? 되려 야단 맞아요! 클나죠. 찍소리 안 하고 '참 잘 하셨습니다!' 만…
익혀 놓으니 엄청 빠르군? 줄임표요 ㅋ
네 저도 동감요^^ 멀리보면 잘못된건 분명히 알려주어야 남에게 피해안주는 사람이 될겁니다.
다만 혼을 내는게 내 감정이 섞인거에서 판단한건 아닌지, 혼낼때도 내 감정을 섞지 않고 혼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혼낼때는 항상 무섭게해서 혼낸다보다는 잘못된 걸 "알려준다" 라는 개념으로 가야함다~

그리고 아이들은 부모가 혼낼 상황에 혼을 내지 않아주면 오히려 불안해하는 심리가 있어요.
즉, 이런 행동에 대한 한계치를 스스로는 모르니 누군가 한계점을 알려주면 안심이 된다고 합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질질 끌거나 오래 자주 혼내기보단.. 한 번 짧고 강하게 확고히 혼을 내고.. 다른 땐 칭찬해주고 사랑해라고.. 그래야 애가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해야할 것과 반대의 것을 구분하는게 빨라진다고....
왜 애를 기죽이냐 하는데.... 전 좀 기를 죽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너도 나도 기가 살아 나 잘났네 하다가 나중에 커서 지가 쥐뿔 잘난게 없다는걸 못 받아들이고 사고를 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고요 ㅎ 어제는 문득 애들이 심심해 한다고 스마트폰 쥐어주는 행동이 결국 심심한거, 가만히 있는거, 기다리는거 못 참고, 더 나아가 분노조절장애라던가 여러가지 문제 있는 심리 상태로 발전시키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심심해봐야 재미난걸 스스로 찾는 능력도 길러지지 않나 싶고..... 아무튼 결론은..... 저는 애를 야단칩니다... 남의 애까지... ㅋ;;
다 받아주면... 다 해도 된다는 개념이 설테고...
나중에 커가면서 부딪히면 왜 이렇게 되어야는지 납득하지 못하고 더 엇나갈 꺼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정말.. 커서는 매를 들면 안되고 어려서 분명히 일깨워란 옛 어른들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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