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감기인지 아니면 독감인지… 정보
가벼운 감기인지 아니면 독감인지…본문
또 아니면? 다른 것인지 ㅡㅡ/
열 때문에!
2017.02.15 17:05
일반 감기로 판정받았습니다.
일반 감기인데 왜 열이 38.7도나 왜? 올라갔는지 여쭤보세요.
말씀드렸으나 깜박하셨습니다. 큭.
궁금했던 것은 이것이었거든요. 흑.
.............................
의학적으로는 38.3도씨 이상 열이 오를 때 의미 있는 열이라고
정의하지만, 이 또한 상황에 따라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42도씨 이상의 고열은 뇌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체온이 44도씨를 넘어서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한밤중에 아이가 열이 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38.3도씨 이상 열이 오른다면?
먼저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으며,
그래도 점차 열이 올라 39도씨 이상 상승한다면
해열제를 복용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때 해열제를 사용하는 목표는
체온을 1도 가량 낮춰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체온을 더 낮게 끌어내린다 해도 발열의 원인이 사라지지 않은 상태라면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다시 열이 오르게 되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밤새 열이 오르내리며
오한과 발한을 반복하게 되어 탈진에 이를 수도 있다.
.............................
병원 가는데도 기분들이 좋고,
돌아오는 길은 무슨 나들이 갔다 오는 분위기
"너는 왜 왔니?" < 의사 선생님께서 2번, 큰딸에게 하신 말씀.
여기까지 병원을 다녀온 후 작성.
///////////////////
저희 아이들은 지난주 금요일 봄방학을 했습니다.
이상하다 느낀 것은 엊그제 저녁 무렵이었습니다.
일반감기 증세가 나타나는 시점이 보통 1~4일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정확하지 않습니다. 검색 후, 이 내용은 변경 가능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4번 아들 혀 안쪽에?
뭔가 돌기 같은 것은 보였습니다.
밥을 잘 못 먹겠다 하여서 살펴보았습니다.
수족구병이나 허판자이나 아니냐? 의사 성홍열도 있겠네요?
아이 엄마가 걱정을 하기에 열을 재게 했습니다.
열이 없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니?
피곤하여 그럴 수 있다는 정보가 최상위 노출됩니다.
괜찮을 것 같은데? 내일 병원에 가보자!
어제 병원에 갔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별다른 말씀 없이
감기 증세로 판정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약을 먹고는 그냥 잘 지냅니다.
오늘은 큰아들이 목이 아프다 합니다. 37.5도 < 초딩 5년 진입
덩치만 크지 체력이 헛방이라 그런지 지금도 끙끙.
잠을 이루지 못하는 증세가 보입니다.
목이 이상하여 말을 못하겠다 하여 물 한 컵 제공!
둘째 딸인, 저희 3번 딸이 열이 납니다?
38.7도 < 초딩 3년 올라갑니다.
해열제 우선 한 알 먹이세요!
감기에 엄청 강한 조건을 지닌 아이인데요.
그동안 크면서 감기는 잠으로 커버가 되었던 유일한 딸이기도 해서요.
다른 놈들은 빌빌해도 이 아이는 잠만 자면 이겨냈거든요.
그런데? 38.7도로 열이 놉네요?
이번 감기 증상은 목이 따갑고 아픈 것 같아요. 두통도 함께 오는 것 같고,
아이들 컨디션 따라서는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아가들 감기 조심하세요! ㅡㅡ
또 뭔가가 유행하는 기분이 드네요. 으아!
........................
2017.02.15 09:20:12
1번, 6시 35분 기상, 평소보다 약 3시간 정도 더 잔 경우,
괜찮아? > 네, 괜찮아요!
(2월 17일) 평소 보다 잠을 조금 더 잤습니다.
평균 2시간 더, 약은 안 먹고 완치
2번, 기상, 엄마, 목이 아파요! < 주식이 과자와 빵.
다행스러운 것은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 씨 같은
씨앗류를 사정없이 먹는다. 생선은 자다가도 일어나 먹는다.
우리 집 식구 중 유일하게 OMEGA-3 영양제를 씹어서도 먹는다.
엄청 비리다. 흑! 하지만, 감기는 늘 달고 산다. ㅡㅡ/
(2월 18일) 뒤늦게 시작한 분위기 가장 높은 열이 났고 아직 진행형
3번, 간밤에 열이 나서 걱정이 되었던 딸, 7시 45분 기상!
괜찮아? > 네, 괜찮아요!
(2월 18일) 아직 약을 먹고 있으며 열은 없음,
먹는 것은 평소보다 약간 덜 먹음, 목소리 변하고 가래가 끓음.
4번, 7시 30분 기상, 병원 갔다 온 놈이라 그런지 지극히 정상활동 중.
(2월 18일) 콧물만 아직 존재할 뿐 다른 영향은 전혀 없음.
본래 비염증세가 있었던 점 감안 정상 아닐까 싶음.
편도가 붓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평소 비염증세가 있습니다.
과일이 주식이며, 고기는 잘 먹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린 것 같지 않습니다. 너무 빨리 정상회복이 되었습니다.
5번, 기상 < 멀쩡! 유산균을 즐겨먹으면서 감기가 안 걸린다?
(2월 18일) 기침 실실 시작, 먹는 것 잘 먹으며, 목소리 변함.
약은 아직 안 먹고 있음.
"어디 아픈데는 없어?"
'불편함이 없어요!'
ㅡㅡ/
뒤늦게 걸렸으나 약도 안 먹고 잘 먹고, 잘 놀고 합니다.
목소리만 변했을 뿐, 다른 증상은 없네요.
6번, 막내아들, 넌 괜찮아? 실실 웃기만 한다.
엄마가 대신 답변 : 코가 막히는 것 같아요.
콧물이 줄줄 나온다. 큭.
(2월 18일) 짜증도 어제부로 조금 사그라든 분위기
조금만 아파도 야는 참지를 못하네요? 아주 엄살이 ㅡㅡ
콧물이 줄줄 흐르다가 끈적 끈적한 형태로 고형질화 되고 있음.
아빠, 가장 먼저 걸린 것 같습니다.
가래가 많이 생기는 것 같고요. 아마도 흡연이 원인 같습니다.
질질 가장 오래 끌고 있는데요. 감기에는 아주 강한 편인데요.
골고루 먹고, 항상 운동하고, 하루 수면시간 7시간 씩 잤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감기로 힘들어 보기는 세 번째.
10여 년 전 한 번, 그리고 최근 년.
잘 잘고 잘 먹고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금은 안 먹고, 안 자고! < 원인이 이것 같습니다.
엄마, 가장 늦게 걸렸습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최근에 바이오틱스인지 뭔지
유산균을 꾸준하게 복용하신 경우.
체력이 떨어지니 가뜩이나 기운없는 양반이 꼼짝도 안 하시네요? ㅡㅡ/
/////////////////////
지금 한반도 건조하거든? 물이라도 조금 자주 먹자!
모두 평소보다 2시간 정도 늦게 일어난다.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온 것은 맞는 것 같음.
아침 먹고 천천히 병원에 가봐야겠네요.
이러다가도 갑자기 망가지던 분위기도 간혹? 있었거든요. ㅡㅡ
/////////////////////////////////
연장전
2017.02.18 05:45:01
2번, 05:30 분경 큰딸이 "머리가 아파요!" 한다.
체온을 잰다. 39.4도 우선 해열제 먹이세요.
타이레놀을 먹이면 속도가 조금은 느린 것 같고
지금은 급하지 싶어, 병원에서 조제해 주신 시럽으로 우선 대처한다.
체했을 때도 이런 현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쿠키 조금과 코코볼(초콜릿), 허쉬 초콜릿 정도.
체할 만큼 뭘 먹은 것도 없는 경우.
다른 것인지 아니면 약을 먹고 있음에도 인제야 나타난 것인지…
감기 바이러스에 가장 약한 녀석인데 아프다 하신다.
2017.02.18 18:38:24
오후 2시 10분 경, 다시 열이 오른다. 38.4도
안 먹여도 된다 하던데… ㅡㅡ, 타이레놀 하나 드렸다 하심.
해열제 먹고는 30분 후 잠을 잤고 일어나서는 지금까지 멀쩡한 상태.
동생과 분위기가 비슷한 느낌이다. 감기.
다른 점이 있다면 야가 기초체온이 높은가? 더 높게 측정된 경우.
2017.02.20 21:50:00
해열제 두 번 먹은 후, 열은 잡혔고, 잘 먹고, 잘 놀고!
그냥 일반 목감기처럼 지나가고 있다.
질질 끌면서 갈 것 같다. 특별하게 열이 더 오르는 자도 없고
먹는 것도 모두 잘 먹고! 시간이 해결해 줄 것 같은 분위기.
.......................
2017.02.03 07:00
중 할 수 있는 것, 필요한 것만 가져 옴. ㅡㅡ
뜨거운 수건으로 코 덮기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이 줄어든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코와 목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져
가래가 쉽게 밑으로 내려간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고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시로 물 마시기
편도염이나 급성인후두염 등의 목감기가 원인일 때 시도하면 효과가 좋다.
목감기가 있으면 기도에 침투한 세균과 몸속 면역세포가 싸우면서
염증반응이 생기고, 이 과정에서 찌꺼기가 나온다.
이 찌꺼기가 쌓이면서 가래가 되는데,
물을 반복해 마시면 찌꺼기가 물에 쓸려 내려간다.
도라지차 마시기
<동의보감>에 의하면 도라지는?
거담배농(祛痰排膿, 가래를 없애고 고름을 뽑아내는 작용) 효과가 강해서
감기에 의한 기침, 목구멍이 붓고 아픈 증상, 가래가 많고
호흡이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도라지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사포닌은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막을 만드는 데 쓰이는 성분이다.
기관지 점막이 충분하고 튼튼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원균으로부터 목을 잘 보호한다.
물 1L에 말린 도라지 30g을 넣고 센 불에서 30분 정도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서 뭉근하게 달인다.
체에 밭쳐 불순물을 걸러낸 뒤 마시 면 되는데, 이때 꿀을 첨가해도 좋다.
사포닌? 홍삼 액상 많은데 먹어도 되나?
홍삼의 면역력 증진효과 때문에 그렇다.
평소에 먹으란 이야기네요? 이미 망가졌는데 ㅡㅡ
도라지 먹어야겠다!
////////////////
감기가 아닐 수도 있거든? 하여 검색해 본 것들…
2017.02.14 20:52:34 - 경향신문
인후염 감기인줄 알았는데? 인후염?
대부분의 인후염은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인후염이 1주일 이상 지속되고
호흡곤란, 관절통, 삼킴 곤란, 귀앓이, 발진, 101 °F가 넘는 열 < 38.33도
피가 섞인 점액, 목에 이물감, 2주 이상 쉰소리
위와 같은 증상을 겪는 경우에는 의사를 방문하십시오.
38.3도를 기준으로 일반 감기다 아니다 판단하시기도 합니다.
유아의 인후염은 진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이 연령대에서는 먹기를 거부하는 것이 인후염의 흔한 증상입니다.
인후염은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이 유발합니다.
이들 인후염은 감기와 독감 같이,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염입니다.
세균 감염도 인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독감 주의보 2017.02.15 - 충청신문
답답한 코막힘·흐르는 콧물… 방치하다간 오히려 病 키운다
2017년 02월 05일 19:25:03 - 경기신문
감기와 독감 2017-01-30 - 자유아시아방송
유치원 원아생들에게 감기가 유행할 때 페니실린 병에 마늘즙을 넣어
목에 달아매는데 이것은 마늘 냄새를 이용하여
감기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마늘을 으깨면 매운맛과 마늘 특유의 독특한 냄새를 내는데
이 냄새가 항균작용을 하는 것이 실험연구에서 증명되었습니다.
0
댓글 20개

체온을 무조건 재보세요.
오메가3는 혈행개선, 두뇌영양공급의 기능이 있지만 면역과 상관없어요.
생선좋아하면 수은중독도 고려해야합니다.
오히려 오메가3가 안전할 수도 있는데 제품은 잘 골라야하구요^^
유산균은 면역에 큰 도움을 줍니다.
요거트, 인삼, 김치, 홍삼 등이 면역을 키워주죠.
그리고 면역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는 온도는 36.8~37도입니다(체온)
이 이하로 내려가면 암세포가 활동해도 면역세포는 추워서 덜덜 떠느라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ㅎ
때문에 꼭 체온유지 중요하고요, 찜질도 시간을 정해서 하면 좋아요.
수은 중독 쪽은 다시 댓글을 드릴게요.
알면 이로운 정보도 몇 개 제가 알고 있어서요!
유산균은 정말 최고입니다! 저희 5번이 청국장, 요구르트 킬러입니다!
요즘 매일 치킨을 먹고 있어 조금은 걱정이 되는데요.
닭다리는 제가 조만간 짤라 버릴 생각입니다.
갑자기 벅벅 긁고 있거든요. 엄마 피부를 닮은 것 같고요.
면역세포 쪽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 참고요. 울 아이들 독감걸린거 포스팅한거 ㅎ
독감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표 보시구..
병원에서 돌팔이면 독감이나 중이염 모르고 지나가더라구요.
병원마다 다른 것 같네요?
은유도 독감이 걸렸었습니까?
위에 아이들은 그래도 견딤이 다른 것 같은데요.
아래 쪽은 아무래도 치이더라고요.
엄마께서 독감에 노출되신 것은 너무 부지런하셔서 그랬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셔서 일반감기처럼 지나셨지 싶어요.
저도 아직은 감기로 인해 몸이 아파 끙끙 기억은 살면서 딱 두 번 있었네요.
그 외는 그냥 걸렸는지 말았는지 하지만 감기 걸린 것은 느끼겠습니다.
지금도 걸려있거든요. 낮잠을 자요. 감기만 오면 ㅎㅎ 잠이 많아지네요. ^^

병원이 제일 우선이죠.. 우린 의사가 아니니깐...
어여 낫길 바라네요... 애들이 아프다는건.. 정말 너무 힘듭니다... 맘이....
늘 그랬던 것 같이 지나쳐 가시겠지요. 바이러스님! ㅎ


가볍게 지나가는 분위기네요.
감기도 알고 보면 우리에게 고마운 놈인걸요. 이들이 없음 인간도 없죠.
적당히 놀다 가실 분위기입니다! ^^ 감사합니다!!!

자신이 아픈거도 기분 별루지만.. 아이들이 아픈건 정말 기분 꽝인거 같아요... 어여 낫길... 깔끔히..
고맙습니다. ^^ 이제 정말 걱정 안 하셔도 되세요.
아이들은 다시 날아다닙니다!
그보다 괜찮으세요?
감기 증세가 보이시는 것도 같아 댓글 하나 드린 것이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조심하십시오.

체력되시는 분들이 혼동이 오는 것이 있습니다.
감기를 감기로 인지하지 못합니다.
되도록 푹 주무세요. 그리고 가급적 뭐라도 좋으니 꼭 잡수세요!
저는 도 라조기 먹고 있습니다. ㅋ
요즘은 닥치는대로 먹습니다!
나갈 때도 뭐든 먹습니다. 초콜릿도 맛있네요? ㅎ
헐, 라조기 먹다가 갑자기 케잌을 ㅡㅡ
이런! ㅡㅡ/

이 동네는 시골이라 그런지 35,000원 선이네요?
어제 먹은 놈은 무슨 치즈에 떢볶이 떢가지 들어간 매콤한 놈이었습니다.
기름져서 그렇지 맛은 좋았습니다!

차라리 그값에 전 국산민물장어 먹겠습니다.
이러다 먹고 끝나겠습니다. ㅎㅎ ^^